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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8회 정기연주회 '비창(悲愴)의 미학(美學)'
유형 : 공주 클래식 공연
날짜 : 2024년 7월 19일(금)
시간 : 19:30
장소 :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
티켓정보 : 전석10,000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 이상
소요시간 : 90분 내외
주최기획 : 공주시
문의처 : 공주시충남교향악단 www.cpo.or.kr 041-856-0778
예매처 :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 http://www.gongju.go.kr/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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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공주]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8회 정기연주회 '비창(悲愴)의 미학(美學)'  
유형 : 공주 클래식 공연
날짜 : 2024년 7월 19일(금)
시간 : 19:30
장소 :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

티켓정보 : 전석10,000원
관람등급 : 8세 이상
소요시간 : 90분 내외
주최/기획 : 공주시
문의처 : 공주시충남교향악단 www.cpo.or.kr 041-856-0778
예매처 :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 http://www.gongju.go.kr/acc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8회 정기연주회  비창(悲愴)의 미학(美學)
 2024. 7. 19. (금) 19:30 /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
객원지휘자_ 이태정   /  바이올리니스트_ 김재영


우수에 찬 로맨틱한 멜로디의 백미,
부르흐의 걸작,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자신을 위한 진혼곡이었나.
초연 9일 뒤, 세상을 등진 차이콥스키의 마지막 교향곡 “비창”!!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독일과 러시아의 작곡가 작품들...

열정과 섬세한 지휘자 이태정의 객원지휘로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쓴 노부스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교향악축제에서 우수한 존재감을 과시한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만났다.

그들의 우수(憂愁)와 비창(悲愴)은... 비 온 뒤 맑음을 떠올리게 한다.

7월의 한 여름 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제198회 정기연주회가“비창의 미학”이라는 제목으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지휘자 이태정의 객원 지휘와 노부스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의 협연으로“구성되었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곡들로 채워질 이번 공연은 베토벤 ▲<코리올란> 서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협연하는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로 이어진다. 어릴 때부터 실내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보였던 김재영은 노부스 콰르텟을 결성,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ARD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유럽 무대에서 노부스의 이름을 알리게 되고, 2014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은 그는 섬세한 음색과 진중한 내면적 감성으로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발에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공연의 후반부를 장식할 교향곡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나단조, <비창>이다. 마치 자신을 위한 진혼곡으로 흔적을 남긴 곡으로 초연 9일 뒤, 차이콥스키는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교향곡이기에 희열과 절망이 교차한 차이콥스키의 삶이 이 곡에 모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객원지휘자 이태정이 지휘봉을 잡고,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함께 그려내는 아름답고 우수에 찬 이번 무대는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고,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전화 예매나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041-856-0778)으로 문의하면 된다. 







◤Program◢

- 베토벤_ <코리올란> 서곡, 작품 62
   L. van Beethoven(1770-1827) _ <Coriolan> Overture, Op. 62
 

- 브루흐_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 26    
   M. Bruch(1838~1920)_ Violin Concerto No. 1  in g minor, Op. 26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Finale. Allegro energico
 

- 차이콥스키_ 교향곡 제6번 나단조, 작품 74 <비창>             P. I. Tchaikovsky(1840~1893)_ Symphony No. 6 in b minor, Op. 74 <Pathétique>
     Ⅰ. Adagio – Allegro non troppo     Ⅱ. Allegro con grazia     Ⅲ. Allegro molto vivace     Ⅳ. Finale. Adagio lamentoso



◤Profile◢

객원지휘자 이태정 (Guest Conductor_ Taejung Lee )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이었던 사이먼 래틀 (Sir Simon Rattle)로 부터, "주목하고 싶은 젋은 지휘자", 주빈 메타 (Zubin Mehta)로 부터는 "훌륭한 음악성을 지닌 뛰어난 지휘자"라는 평을 들은 지휘자 이태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우로쉬 라이요비츠 (Uros Lajovic), 오페라 지휘와 코치를 콘라드 라이트너 (Konrad Leitner)로부터 사사하였다. 빈 국립음대 지휘 최고연주자과정에서는 스위스 취리히 오페라 극장의 음악감독인 파비오 루이지 (Fabio Luisi)와 비엔나 방송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였던 베르트랑 드 비이로부터 사사하였고, 프랑스의 명지휘자인 베르트랑 드 비이 (Bertrand de Billy)에게 발탁되어, 오스트리아의 유서 깊은 오페라극장인 테아터 안 데어 빈(Theater an der Wien)에서 그의 부지휘자와 Studienleiter로서 일하였다.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페스티발 (Musikfestival Steyr)에서 푸치니의 나비부인과 비제의 카르멘을 지휘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비엔나 무직페라인에서, 비엔나 필하모닉과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의 젋은 연주자들과 함께, 헤르베르트 라우어만의 신작 오페라, “살라만카의 동굴”을 공연하였다.
“화가 마티스”, “멕베스”, “박쥐”,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 등 여러 오페라 공연들을 비롯, 크로아티아 리예카 국립오페라극장에서 “라 보엠”을 지휘하였으며,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서는 베르디 갈라콘서트와 국립오페라단 초청 공연인, “코지 판 투테”를 지휘하였다.

비엔나 무직페라인 (Musikverein Golden Saal)에서 오스트리아의 국영 오케스트라인 ORF Radio Symphony Orchestra Wien (RSO WIEN)과의 공연들을 비롯, 포르투갈의 Porto National Symphony Orchestra, Slovenian Philharmonic Orchestra, Jalisco Philharmonic Orchestra, Slovenian National Theatre Maribor, Rijeka National Opera House Orchestra, Dubrovnik Symphony Orchestra, Banatul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Timisoara, Beethoven Sinfonie Orchestra Wien, Vienna Chamber Orchestra, Sinfonietta Baden, Sendai Philharmonic Orchestra, 그리고 유럽의 정상급 현대음악 연주단체인 OENM (Österreichisches Ensemble für Neue Musik)을 지휘하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코리아,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해 오고 있다. 2015년 류블랴나에서 개최된 국제현대음악제 (ISCM -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Contemporary Music)의 초청지휘자로서 슬로베니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폐막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슬로베니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아 세계최정상의 플루티스트인, 제임스 골웨이 경 (Sir James Galway)과 쟌느 골웨이 (Lady Jeanne Galway)와 공연하여 호평 받았으며, 슬로베니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현대음악시리즈 음반녹음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들을 지휘하였다. 멕시코의 가장 오래된 오페라하우스인 Teatro Degolado의 Jalisco Philharmonic Orchestra의 정기연주회 객원지휘자로서 공연하였고, 그 공연이 멕시코 전역으로 방송되기도 하였다. 2015 진주 이상근 국제음악제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으며, 슬로베니아 마리보르 국제음악제, 듀브로브니크 여름국제음악제 (International Late Music Summer Festival Dubrovnik)와 듀브로브니크 봄 음악제 (Dubrovnik Musical Spring Festival)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음악제에서 초청받아 지휘 하였고, 크로아티아 리예카 국립오페라극장에서 2021 European Capital of Culture의 개막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Violinist_ Jaeyoung Kim)  

섬세한 음색과 진중한 내면적 감성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만 13세에 서울시향과 데뷔 무대를 가지며 우리나라 음악계에 등장했다.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 아래에서 실력을 쌓았고 졸업이후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 사사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일찍이 이화경향, 한국일보, 동아음악콩쿠르 등에 입상했고, 2003년 그리스 영 바이올리니스트 국제 콩쿠르 2위, 같은 해 사라사테 국제 콩쿠르 4위, 2007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에서 3위, 특별상, 2010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파이널 리스트로 MIMC상, 제37회 루이스 시갈 콩쿠르 3위를 수상하였다.

어릴 때부터 실내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보였던 김재영은 2005년 지겐 콰르텟과 함께 프라하의 봄 국제 콩쿠르에서 20살의 나이로 준우승과 함께 최연소상, 현대곡상, 말러 상을 수상했다. 이후 노부스 콰르텟을 결성, 결성한지 1년 만인 2008년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3위를 시작으로 2009년 리옹 국제 콩쿠르, 2012년 하이든 국제 콩쿠르에 차례로 입상하며 그 입지를 굳혀 나갔다. 2012년 가을, 현악 사중주 부문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ARD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유럽 무대에서 노부스의 이름을 알리게 되고 2014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재영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 수원시향, 울산시향, 포항시향, 군산시향, 코리안 솔로이스츠, TIMF앙상블, 폴란드 그단스크 필하모닉, 빈 모차르트 오케스트라와 무직페라인에서 협연 등으로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문지영과 함께한 리사이틀과 같은 활동으로 동료 음악가들과의 무대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제9회 대원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노부스 콰르텟이라는 팀의 입지를 다시금 견고히 하였고, 2017년 제2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실내악분야 최우수상, 제11회 공연예술경영상 ‘올해의 공연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그들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0년에는 제10회 벽산문화상 시상식에서 제3회 벽산음악상을 수상하였다. 노부스 콰르텟은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 슈바르츠발트 페스티벌, 슈베칭엔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 포어폼메른 페스티벌, 바르나 뮤직 페스티벌, 산토리홀 체임버 뮤직 가든, 마르바오 뮤직 페스티벌, 뷔상부르크 페스티벌 그리고 미토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 빈 무직페라인, 베를린 필하모니, 피에르 불레즈 홀, 쾰른 필하모니, 뮌헨 헤라쿨레스홀, 위그모어홀과 빈 콘체르트하우스, 슈투트가르트 리더할데 등 여러 저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하고 있다. 특히 2022/2023시즌, 노부스 콰르텟은 영국 런던의 저명홀인 위그모어홀의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인 음악가로서는 위그모어홀에 최다 초청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레이블 아파르떼와 함께한 첫 음반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발매한 죽음과 소녀 음반까지 총 세 장의 음반이 같은 음반사에서 출시되었으며 같은 해 피아니스트 미셸 달베르토와 함께 한 음반이 또 한 번 출시되었다. 이어 2022년 1월 쇼스타코비치 음반이 아파르떼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지방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이다.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사회복지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공공성과 고품격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예술성의 가치를 지향하며 국내 음악 애호가의 저변확대와 클래식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원들의 예술적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기량은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신하고 진취적인 기획력과 어우러져 지역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예술적 도약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충청남도의 공립예술단이면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품격있는 연주 활동으로 「흥미진진 공주」의 홍보사절단 역할을 수행 함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 실현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술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의 대열에 진입함은 물론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2022년 2월 1일, 탄탄한 기초와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고 냉철과 감성으로 무장한 정나라 지휘자가 제5대 상임지휘자로 지휘봉을 잡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알렸으며 점차 국내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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