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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영화속 클래식 음악'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2년 12월 16일(금)
시간 : 오후 7: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판매가 : _
소요시간 : 90분
주최기획 : 아트피플컴퍼니
문의처 : 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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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금난새 &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영화속 클래식 음악'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2년 12월 16일(금)
시간 : 오후 7: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관람등급 :
소요시간 : 90분
주최/기획 : 아트피플컴퍼니
문의처 : 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https://www.daejeon.go.kr/djac/ 







금난새 &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영화속 클래식 음악>

한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벤처 오케스트라인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옛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022년 12월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송년음악회를 연다.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를 통해 데뷔한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14년부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필하모닉, 챔버, 스트링, 앙상블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매해 30여 개 지역, 100여 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뉴월드 필하모닉’은 금난새 지휘자의 지휘와 소프라노 안혜수, 피아니스트 한하윤, 바이올리니스트 최규리 색소포니스트 황동연의 협연으로 이번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영화 속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영화 ‘스타워즈’의 OST 모음곡을 시작으로 뮤지컬 원작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오페라 유령’의 뮤지컬 넘버와 영화 ‘쉰들러 리스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스크린 뮤직 셀렉션’ 등 명작의 OST로 우리에게 익숙한 곡으로 선곡하여 감염병 여파로 자주 함께할 수 없었던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 듣기 편안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지휘자 금난새와 국내외 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오케스트라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는 중인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송년음악회 무대를 함께하여 아름다운 추억에 젖어 들고 음악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무대를 즐기길 바란다.



■ 공연 소개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 를 통해 데뷔, 국내외 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오케스트라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는 중인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여 2022년 연말을 맞아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 공연 프로그램

Star Wars Suite for Orchestra / J. T. Williams (b.1932)  
오케스트라를 위한 스타워즈 모음곡 / 존 타우너 윌리엄스

‘I feel pretty’ from Musical <West Side Story> / L. Bernstein (1918-1990)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난 아름다워’ / 레너드 번스타인

’Think of me’ from Musical <The Phantom of the Opera> / A. L. Webber (b.1948)  
뮤지컬 <오페라 유령> 중 ‘날 생각해줘‘ / 앤드류 로이드 웨버

‘Theme’ from Movie <Schindler’s List> / J. T. Williams (b.1932)          
영화 <쉰들러 리스트> 중 ‘테마’ / 존 타우너 윌리엄스

‘Amapola’ from Movie <Once Upon a Time in America> / E. Morricone (1928-2020)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중 ‘아름다운 여인’ / 엔니오 모리코네

Warsaw Concerto / R. Addinsell (1904-1977)                               
바르샤바 협주곡 / 리차드 에딘셸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E. Morricone (1928-2020)    
석양의 무법자 / 엔니오 모리코네

Pequeña Czarda for Saxophone and Orchestra / P. Iturralde (1929-2020)      
색소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페퀘나 차르다 / 페드로 이투랄데

Omnibus ‘Screen Music Selection‘                 
스크린 뮤직 셀렉션        



■ 연주자 프로필

지휘_ 금난새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한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EMO)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 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1998년 부터는 ‘벤처오케스트라’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쳐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2008년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 자와 함께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WSO)를 창단, 국내 5대 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2010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KUCO)를 지도, 수년간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아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더불어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KYDO)와 탈북어린이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맡는 등 어렵고 소외 된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 2008년에는 계명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2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 역임,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였고, 2019년 명예교장으로 위촉되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성남시립예술단의 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년간 예술을 통한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자청한 공로를 인정 받아 최근 주한슬로바키아 명예총영사에 임명되었고, 한국-러시아 대화재단, 한국-체코 포럼, 서울예고-동경음대 교류, 튀니지 엘젬페스티벌 참여 등 국가간 문화예술 교류에 크게 기여하는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에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 ‘금난새 뮤직 센터 (GMC)’가
개관했다. 금난새 뮤직 센터는 매우 독창적인 음악공간으로 국내 최초로 사면이 유리로
구성되어, 공연 및 리허설의 모습을 관객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도 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즐겁고, 모두가 함께 하는 열린 공간이다”는 음악감독 금난새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구현한 공연, 연습, 교육공간이다. 지휘자 금난새는 이곳에서 ‘젊은 음악가들의 둥지’라는 설립 모토에 걸맞게 실내악 공연 시리즈 뿐만 아니라 여름 뮤직 페스티벌, 청소년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amp; 스트링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 등 다채로운 음악 관련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를 통해 데뷔한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14년부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NWPO)’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필하모닉, 챔버, 스트링, 앙상블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매 해 30여개 지역, 100 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뉴월드 필하모닉’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하고 있다. 2015년 한국과 비세그라드 4개국(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의 문화교류를 통해 해외 연주자들과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었으며 계속하여 국내외 많은 연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오케스트라로서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다.

소프라노_ 안혜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졸업
이탈리아 국제 콩쿠르 Pierro Cappucilli 1위 및 청중상 외 다수 콩쿠르 입상
터키 대통령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9 출연
현) 인천예고, 덕원예고, 김천예고 출강

피아노_ 한하윤  
한국예술종학학교 예술사 재학
한국리스트협회콩쿨 2위, 성정음악콩쿠르 3위, 영창뮤직콩쿠르 3위
선화피아노소사이어티 1기 장학생
Berliner Philharmoniker Chamber music hall Kammer und Wunder concert 초청연주
성남시향 및 오케스트라 협연

바이올린_ 최규리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유니버설음악콩쿠르 1위
미네르바쳄버 전국음악콩쿠르 현악 대상
충남시립교향악단 협연
사단법인서울오케스트라 1위 및 협연
독일 Deutsche Oper Berlin과 Berlin Kammermusiksaal Hall 연주
현) 심포니S.O.N.G 바이올린 단원, 충남시립교향악단 객원단원

색소폰_ 황동연  
예원, 서울예고 졸업
금호 영아티스트
서울예고 실기우수상, 서울예고 교내콩쿠르 1위, 서울대학교 관악 동문 콩쿠르 1위
현) 서울대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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