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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지 첼로 리사이틀 '1810, Romantic Composers'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2년 1월 13일(목)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클라라하우스
티켓정보 : 전석2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20% off) : 전석 16,000원 ★ 문화누리카드 결제가능 ★
판매가 : 16,000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클라라하우스
문의처 : 042-867-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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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티켓할인] 원민지 첼로 리사이틀 '1810, Romantic Composers'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2년 1월 13일(목)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클라라하우스

티켓정보 : 전석2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20% off) : 전석 16,000원 ★ 문화누리카드 결제가능 ★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클라라하우스
문의처 : 042-867-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예매마감 : 공연 전일 6시까지

※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시는 티켓은 예매권으로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수령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티켓예매 후 환불시 환불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참고]


※ 무통장입금

    아래 계좌로 입금하시고 문자(010-8412-7026) 또는 카카오톡(id : gongjeon21)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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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 / 310037-05-007052 / 김원덕(초록발전소)


    농협 / 312-0152-0293-31 / 김원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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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 당일 요청 시 전액 환불 (단, 당일 관람티켓은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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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람일 1일 전 : 30% 공제 후 환불

6) 관람일 당일(자정 이후) : 환불/취소/변경 불가

※ 구매시점과 무관하게 관람 당일 환불/취소/변경 불가

※ 관람 당일 지각/공연장착오/관람연령 미숙지로 인한 환불/취소/변경 불가



[환불방법]

- '주문조회'에서 신청


- 3일(영업일 기준) 내 환불 절차 진행 및 안내 제공











■ 공연 소개

원민지 첼로 리사이틀 <1810, Romantic Composers>가 오는 1월 1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 클라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첼리스트 원민지는 예원학교 수석 입학하고 Saint Mary and Elizabeth Academy School (New Jersey, USA) President Bush's Award 수상하며 졸업하고 만 16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최연소 입학 및 독일 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 학사(Bachelor of Music) 만점 졸업 후 미국 The Juilliard School에서 다수의 장학금 수여 받으며 석사(Master of Music) 졸업하였다. 미국 The Colburn School 최고 연주자 과정(Artist Diploma) 수학 및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박사과정(Doctor of Musical Arts) 수료하고 서울시향, 부천시향,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대한어린이문화원 음악 콩쿠르, 스트라드 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서울바로크합주단 전국현악 콩쿠르, CBS전국청소년 음악 콩쿠르 (문화부장관상 수상), 이화경향 음악 콩쿠르, 음악저널 유럽데뷔 콩쿠르, 1st World Cello E-Competition "Napolinova", "Salzburg" Grand Prize Virtuos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한국음악협회 주최 해외파견 콩쿠르, Danubia Talents 3rd "Wiener Klassiker" International Online Music Competition 모두 1위 및 대상을 수상받았다. The Juilliard School ChamberFest 2017, ChamberFest 2018, Ramon Ortega Quero (Bavarian Radio Symphony Orchestra, Principal Oboist)와 Colburn Chamber Music Society Concert 실내악 연주를 하며 다채롭게 활동해오고 있다.

이번 원민지 첼로 리사이틀 <1810, Romantic Composers>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낭만파 시대의 작곡가인 프레데리크 쇼팽과 로베르트 슈만의 작품을 연주한다. 유럽의 낭만주의를 이끌어 간 두 명의 걸출한 작곡가 쇼팽과 슈만은 같은 해인 1810년에 태어난 동갑내기 작곡가였다. 이를 주제로 위대한 작곡가들의 시리즈를 시작하는 첼리스트 원민지는 작품의 해석뿐만 아니라 작곡가와 작품의 배경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아카데믹한 면모를 갖추어 관객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연주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작곡가 쇼팽의 작품 ‘녹턴 제20번’은 쇼팽의 사후에 출판되어 영화 피아니스트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이어서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환상소곡집’은 슈만이 가진 서정적인 감성과 그만의 독특한 세계를 표현하는 데에 첼로의 묵직하고 깊은 울림이 더해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연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쇼팽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는 쇼팽이 남긴 몇 안 되는 실내악곡 중 하나로 매혹적인 선율을 담고 있어 첼로 곡 중에서도 많이 알려진 아름다운 곡이다. 클라라하우스에서 첼로의 낭만적인 울림이 가득한 연주를 감상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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