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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 대전시립미술관 현대미술강좌 ‘백남준 특집’ 온라인 상영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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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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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드는 예술을 말하다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특집 강좌

- 2022년 대전시립미술관 현대미술강좌‘백남준 특집’온라인 상영 -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시립미술관 개방형수장고 이전과 백남준의 <프랙탈 거북선> 복원에 따른 2022년 현대미술강좌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특집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다.


ㅇ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 10월 새 수장고 개관에 맞춰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1932년~2006년)의 <프랙탈 거북선>(1993년 제작)을 복원하여 많은 시민들이 온전히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ㅇ 이번 현대미술강좌는 백남준과 그의 작품에 조예가 깊은 문화예술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 현대미술강좌를 기획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미래를 만드는 예술을 다시 말하고, 다시 살리는 일은 인본주의의 공감예술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강연을 잘 듣고,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의 복원처럼 우리의 삶도 미래를 향해 복원되고 새롭게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ㅇ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특집강좌는 1부 “백남준을 다시 말하다”, 2부 “프랙탈 거북선을 다시 살리다”의 총 6회로 구성했다. 

  

ㅇ 1부 “백남준을 다시 말하다”는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의 “금빛 물과 함께 돌아오리라: 백남준의 프랙탈 거북선의 의미”, △ 남정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의“백남준: 동서양을 호령한 예술의 징기즈칸”, △코드 마이어링 (Cord Meijering, 前 독일 다름슈타트 음대 학장)의 “음악-백남준”으로 구성된다. 


 ㅇ 2부 “프랙탈 거북선을 다시 살리다”는 △조상인(서울경제신문 차장)의“프랙탈 거북선-탄생 비화부터 우여곡절까지”△ 김환주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의“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 이정성(아트마스터 대표)의 “이정성 테크니션 인터뷰”로 개설된다. 


□ 1부 “백남준을 다시 말하다”는 백남준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ㅇ 선승혜 관장은 ‘금빛 물과 함께 돌아오리라’ (황동규 「미래더듬기」)라는 시를 인용하면서,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의 미래적 의미를 다시 말한다. 전통을 과학기술로 다시 만들면서 미래와 연결하는 예술상상력을 세심하게 살펴본다.    

 

ㅇ 남정호 칼럼리스트는 『백남준: 동서양을 호령한 예술의 징기즈칸』의 저서에 담겨진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백남준의 생애와 작품을 넘어 오늘날의 예술과 연관하여 그의 생애 이후의 미래의 예술을 들여다본다.

 

 ㅇ 코드 마이어링 교수는 독일의 현대음악 작곡가로 전위음악을 들으며 자란 백남준의 음악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행위예술과 음악을 재구성한 영상을 보여준다. 


□ 2부 “프랙탈 거북선을 다시 살린다”는 프랙탈거북선의 복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ㅇ조상인 기자는 1993년 전후로 한 <프랙탈 거북선> 제작 당시 상황을 직접 취재하였다. 대전세계박람회(EXPO)에 참여 작가로 초청되어 각종 매체를 사용하게 된 계기와 숨은 이야기들을 속속히 살펴본다. 

 ㅇ김환주 학예연구사는 미술작품 보존관리 전문가로서 열린수장고의 건립의 일환으로 진행한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ㅇ이정성 대표는 백남준의 테크니션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강좌에서 <프랙탈 거북선>의 제작과정과 구성방안 등 백남준과 함께한 작업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다. 


□ 대전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강좌를 온라인 플랫폼(Youtube)에 업로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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