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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연극연구소 H.U.E 16번째 정기공연 ‘거북이, 혹은...’을 보고
작성자 하늘아래돌 (ip:)
  • 작성일 2022-10-15
  • 추천 4 추천하기
  • 조회수 212
평점 0점

국제연극연구소 H.U.E 16번째 정기공연 거북이혹은...’을 보고

 

<공연시간>

2022년 10월 14()~10월 23()

시간 ~금 : 7시 30일 : 3시 / 19일 공연없음, 22일 3, 6

 

장소 소극장 고도에서 공연관람을 하였다.

 

가을의 쾌청한 날씨에 오랜기간 기다렸던 국제연극연구소 H.U.E 16번째 정기공연 거북이혹은...’을 공연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가볍게 대전 중부경찰서 옆 골목 바로 위치한 소극장 고도로 찿았다.

 

 

환하게 비추는 '소극장 고도간판과 함께 '거북이혹은...' 광고가 보이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줄지어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가 공연시작 10분전에 관람석에 질서정연하게 들어가 보니 

객석이 꽉찬 만석으로 대단한 공연의 인기를 피부로 느낄수 있었다.

 

 

주최측에서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관람의 정숙을 위해 휴대폰 무음 확인 안내방송을 듣고 공연의 시작이 되었다.

 

연극 '거북이혹은...'은 헝가리 풍자예술의 대가인 커린티 프리제시의 작품을 연극화한 작품의 블랙코미디 장르로서블랙코미디라는 장르가 말해주듯 공연 내내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웃음이 결코 가볍지 않고웃음을 통해 환멸과 냉소를 표현하면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면서 손에 땀을 쥐게 긴장감과 작품에 대한 몰입도에 깊이 빠지게 했다.

 

공연을 보면서 인간이 살면서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인지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사람은 실수를 하고 그 실수 때문에 범죄자가 되기도 하고 정신병자가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의사 및 남자 의사를 사랑하는 남자 간호사그리고 한 의대생 및 정신병자의 등장을 통해 벌어지는 사건들. '거북이'라는 환자에 대한 이야기들.

 

서로 상대방을 '거북이'로 착각하는 데서 오는 행동들로 인해연극은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과 웃음 번복해가면서 작품에대한 이해도를 높여줘서 관람객 자신인 연극을 공연하는 배우인것처럼 한몸이 되어 작품을 극대화해서 즐거움을 주었다.

 

또한 중간에는 배우들이 서로 배역을 바꾸면서 빠른진행으로 대화를 나누고 역할을 바꾸어 한번 더 진행을 하면서 관람의 흥겨움을 주었다.

 

이번작품을 위해 혼신이 열정을 쏟은 주최자와 연출배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연극에 관심있은 많은분이 좋은 관람의 기회를 놓치지말고 찿아와 관람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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