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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김영안 개인전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1년 4월 15일~4월 21일
시간 : 10:00~18:00
장소 : 이공갤러리
판매가 : _
문의처 : 이공갤러리 042-24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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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김영안 개인전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1년 4월 15일~4월 21일 

관람시간 : 10:00~18:00 

장소 : 이공갤러리 

문의처 : 이공갤러리 042-242-2020 



 

김영안 作 갈등하는 존재


 

김영안 作 동행


 

김영안 작 이중성 2



페르소나 인간

사람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고나 지각 저변에는 성적 욕망이나 이기적 욕구, 또는 폭력적 충동 같은 감춰진 무의식적 심리상태가 있다고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트 Sigmund Freud는 말한다.
본인의 작업과 그 과정은 의식 아래 깊숙이 숨겨진 그러한 인간 심리상태와 종합적인 작용을 끄집어내어 들춰내는 것이다.

근원을 알 수 없는 내적 갈등과 불안정성,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에 대한 결핍과 갈증 같은 것들은 나 자신을 포함한 인간의 심리적 상태에 기인한 것이며 이를 도외시하고는 그러한 존재의 내면을 완전하게 안다는 것이 불가능 할지 모른다. 따지고 보면 인생을 살면서 사람 관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갈등과 위기도 실은 인간이 가진 이기적 욕망과 같은 심리적 강박이 빚어낸 결과가 아니겠는가? 생각해본다. 신의 모습도 악마의 모습도 닮은 것이 인간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고고한 영적인 존재이기만 한 것인가?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라는 작품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자아 안에 내재하는 제2의 자아(동물적인 본능과 정신적인 영혼의 공존)에게 쫒기는 한 인간의 이중성을  그려 내었듯이  다시 말해 나의 작업은 인간 표층의 모습 속에 내재되고 감춰진 이중성, 그에 따른 위장, 가면을 모티브로하여 숨겨지고, 때론 절제되어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해 보는 것이다.

내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고 있는 그러한 표현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이 치유되고 어루만져
질 수 있을까? 이 갈등하는 존재는 오늘도 붓끝에 질문을 던져 본다.

- 김영안 -


 

김영안 作 사랑의 눈물


 

김영안 作 억압된 자아


김영안 Kim, Young An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석사과정

2019-2020 ‘충원’전 (이공갤러리, 대전)
2020 동행전(현대화랑, 대전)
2020 아트대전 100인 부스전(예술가의 집, 대전)
2020 부스개인전(임립미술관)
2020 웃음가득 행복심기 유유유(임립미술관)
2019 한〮〮 인도네시아 국제교류전(Sudakara Art Space, 발리)
2020 금강미술대전 특선


 

김영안 作 이중성


 

김영안 作 페르소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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