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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할인] 극단 호감 제3회 정기공연, '행복마을 만들기'
장르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20년 5월 21일(목)~5월 29일(금)
시간 : 평일 8시, 주말 4시
장소 : 드림아트홀(성모병원 앞)
티켓정보 : 현장구매 3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중고생 10,000원, 대학생,일반 15,000원
판매가 : 예매종료
관람등급 : 만12세(중학생) 이상
소요시간 : 80분 내외
주최기획 : 극단 호감
문의처 : 010-2063-9084, 010-5280-9527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관람문의 : 042-301-1001
기타사항 : 코비드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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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티켓할인] 극단 호감 제3회 정기공연, '행복마을 만들기'

유형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20년 5월 21일(목)~5월 29일(금)

시간 : 평일 8시, 주말 4시

장소 : 드림아트홀(성모병원 앞)

티켓정보 : 현장구매 3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중고생 10,000원, 대학생,일반 15,000원

관람등급 : 만12세(중학생) 이상

소요시간 : 80분 내외

주최/기획 : 극단 호감

문의처 : 010-2063-9084, 010-5280-9527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관람문의 : 042-301-1001

기타 : 코비드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 불가


※ 코비드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입장시 발열체크 및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불가

※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배정 실시


※ 예매마감 : 공연 당일 3시간 전(평일 5시, 토,일요일 1시)

※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소극장 특성상 좌석이 구분되어있지 않으며 희망 좌석을 선택하여 관람가능합니다.

※ 티켓예매 후 환불시 환불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참고]

※ 티켓예매 후 관람일 변경은 카톡(id : gongjeon21)으로 연락 바랍니다.


[환불규정]

1) 구매 당일 요청 시 전액 환불 (단, 당일 관람티켓은 환불 불가)

2) 관람일 7일 전 ~ : 티켓 금액 전액 환불

3) 관람일 6일 전 ~ 4일 전까지 : 10% 공제 후 환불

4) 관람일 3일 전 ~ 2일 전까지 : 20% 공제 후 환불

5) 관람일 1일 전 : 30% 공제 후 환불

6) 관람일 당일(자정 이후) : 환불/취소/변경 불가

※ 구매시점과 무관하게 관람 당일 환불/취소/변경 불가

※ 관람 당일 지각/공연장착오/관람연령 미숙지로 인한 환불/취소/변경 불가


[환불방법]

- '주문조회'에서 신청

- 3일(영업일 기준) 내 환불 절차 진행 및 안내 제공




 

 


 

 




공연 소개

“범사회적 코믹 잔혹극”

B급 코미디로 A급 사회를 저격한 이야기!
보편적 인간의 이기심이 평범해지는 사회,
소수가 약자가 되어야만 하는 사회.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블랙 코미디로 유쾌하게 풀어낸 연극!
웃음의 미학을 끝까지 잃지 않되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

극장에 오셔서 실컷 웃고 가세요!



연출의 글

상충하는 가치에 대한 양자 선택에서 다수는 항상 옳은가?

헨릭입센이 주장했던 ‘능력없는 대중의 무분별한 판단에 의해
소수의 의견이 희생되지 않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신념은
시대를 아우르는 너무 중요한 정신이다.
더불어 본인은 이번 작품에 한나 아렌트가 이야기했던
‘악의 평범성’을 더해 보여주고 싶었다.

대중이 만들어 낸 이기심이 ‘평범’해 지는 무서운 상황.
자유로움이 인정되는 사회 안에서 그것을 무기로 소수의 자유를 억압하는 세상,
어쩌면 지금 우린 대중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누군가의 자유를 함부로 판단하고 비난하고 있지는 않을까.

본인은 세상의 부조리함에 맞설 수 있는 정확한 견해를 갖고 싶다.
그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적당한 타협이 만들어내는 평범한 듯 잔인한 화살을 두려워하고 싶다.

우리의 연극은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평범한 것이 꼭 옳은 것은 아닐 수 있다.
그 ‘평범’이 주는 무거운 책임을 여러분과 함께 고찰하고 싶다.



시놉시스

‘연내읍’ 모닥불에서 나오는 연기라는 뜻을 가진 마을.
마을 약수터의 신비한 효능이 소문나면서 개발 지역으로 선정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마을 사람들이 모인다.
평범한 시골 마을을 가득 채우기 시작하는 음산한 연기.

우현은 무엇에 홀린 듯 가쁜 숨을 몰아쉬며 집으로 뛰어 들어와
서둘러 마을 개발에 반대하는 서류를 완성하는데...

장우현, 그는 도대체 개발을 왜 반대하는 것일까?
전설이 전통이 된 ‘연내읍’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도대체 무엇일까?

개발을 막으려는 자, 개발을 추진하려는 자.
과연 ‘연내읍’은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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