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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프렐조카쥬 발레 '프레스코화'
장르 : 대전무용 공연
날짜 : 2019년 11월 9일(토)~11월 10일(일)
시간 : 15: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약 80분(인터미션 없음)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bit.ly/2kzah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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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대전예술의전당, 프렐조카쥬 발레 '프레스코화' 

유형 : 대전무용 공연 

날짜 : 2019년 11월 9일(토)~11월 10일(일) 

시간 : 15: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약 80분(인터미션 없음)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bit.ly/2kzahrq 



 




[공연소개]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대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기묘한 모던 발레!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과 현대무용의 파격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로 프랑스 무용을 대표하는 안무가 앙쥴랭 프렐조카쥬. 그가 이끄는 ‘프렐조카쥬 발레단’이 최신작 <프레스코화>를 가지고 대전예술의전당을 찾는다.
클래식 발레 전공 후 현대무용가로 전향하여 1984년 안무가로 데뷔한 프렐조카쥬는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움직임, 독특한 미학과 파격적인 해석, 뛰어난 안무 테크닉으로 데뷔하자마자 단번에 무용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0년대부터 리옹오페라발레, 파리오페라발레, 뉴욕시티발레, 볼쇼이발레 등 세계적인 발레단의 작품을 안무하였고, ‘브누아 드 라 당스’와 ‘베시 어워드’를 비롯하여 수많은 안무상을 수상하였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수훈하기도 하는 등 명실공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프레스코화>는 중국의 설화집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수록된 <벽화>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최신작으로, 오래된 절을 방문한 한 남자가 벽에 그려진 긴 머리의 여인에게 매혹되어 그림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프렐조카쥬는 창의적이고 간결한 안무에 아름다운 조명과 의상을 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무엇보다 탁월한 표현력과 신체조건을 지닌 무용수들은 인간의 움직임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해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잘 만들어진 뛰어난 모던 발레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프레스코화>를 절대 놓치지 말자.

“<프레스코화>는 프렐조카쥬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재능을 여실히 보여준다.” - La terrasse



 



[출연진 소개]

프렐조카쥬 발레단
The Ballet Preljocaj

프렐조카쥬 발레단은 앙쥴랭 프렐조카쥬에 의해 1984년 창단되었다. 당시 ‘프렐조카쥬 컴퍼니’로 시작한 발레단은 1996년 엑상프로방스의 시테 드 리브르에서 초청받아 코트다쥐르 지역 국립 안무센터로부터 지원을 받으면서 엑상프로방스에 정착하게 된다. 이후 발레단 명칭을 ‘발레 프렐조카쥬 국립안무센터(The Ballet Preljocaj Centre Choregraphique National)’로 바꾸고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발레 프렐조카쥬-국립안무센터’는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가 프렐조카쥬와 현재 26명의 상주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6년부터는 발레단을 위해 엑상프로방스에 설립한 무용전용센터인 파비옹 누와르(Pavillon Noire)에 입주하여 발레단의 상설 연습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레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솔로에서 규모가 큰 작품까지 약 47개의 창작 발레 작품을 공연하였고 안무가 프렐조카쥬는 평균 한해 2개의 신작을 제작·발표하고 있으며, 상주 공연장 이외에도 프랑스와 전 세계에서 연간 100일정도 투어공연을 하고 있다.


앙쥴랭 프렐조카쥬
Angelin Preljocaj
앙쥴랭 프렐조카쥬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클래식 발레를 공부했다. 이후 카린 바에너(Karin Waehner)를 만나 컨템포러리 댄스로 전향했다.
1980년 그는 제나 로메트(Zena Rommett)와 머스 커닝햄 (Merce Cunningham)과의 작업을 위해 뉴욕으로 갔다. 그리고는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공부를 계속했는데, 당시 그가 사사한 스승으로는 미국 안무가인 비올라 파버(Viola Farber)와 프랑스 안무가 쿠엔틴 루이에(Quentin Rouillier)가 있다. 이후 프렐조카쥬는 도미니크 바구에(Dominique Bagouet) 컴퍼니에 합류하여 1984년 12월 그의 무용단을 창단하기 전까지 활동했다.
프렐조카쥬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시도하는데, 엥키 빌랄(Enki Bilal, ‘로미오와 줄리엣’), 파브리스 하이버(Fabrice Hyber, ‘사계’),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스노우 화이트’), 콘스탄스 귀세트(Constance Guisset ‘줄타기’)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그는 그의 경력에 결정적인 발판이 된 1985년 바뇰레 안무대회 문화부 장관 특별상을 비롯하여 1995년 <르 파크 Le Parc>로 ‘Benois de la Danse’상 수상, 1997년 <로미오와 줄리엣 Roméo et Juliette>으로 ‘Les Victoires de la Musique’상 수상, 그리고 2009년에는 <스노우 화이트 Snow White>로 ‘Globe de Cristal’을 수상하였다. 이 밖에도 1998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es Arts et Lettres)와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Chevalier de la Légion d’honneur), 그리고 2006년에는 공로훈장(Officier de l’ordre du Mérite)을 받았다.
앙쥴랭 프렐조카쥬는 현재 자신이 창단한 프렐조카쥬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이 발레단은 2006년부터 프랑스 남부 엑상프로방스의 파비옹 누와르(Pavillon Noire)를 본거지로 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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