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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한국화, 신와유기展
장르 : 대전전시
날짜 : 2019년 7월 16일~10월 13일
시간 : 10:00~20:00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티켓정보 : 500원(단,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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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042-270-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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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대전시립미술관, 한국화, 신와유기展 

유형 : 대전전시 

날짜 : 2019년 7월 16일~10월 13일 

관람시간 : 10:00~20:00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관람료 : 500원(단,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문의처 : 042-270-7335 



 




한국화, 살아나는 전통
-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 개최 -
- 7월 16일(화) 오후 3시 개막, 시립미술관-


□ 대전시립미술관은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新臥遊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와유(臥遊, 누워서 유람하다)’라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국화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린다. 또한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소개하고, 한국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ㅇ 참여 작가는 박승무, 변관식, 이상범, 이응노, 민경갑, 이종상, 조평휘, 정명희 등의 원로부터 신세대까지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들로 구성 되어있다. 지필묵의 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화의 정신성을 주목하며, 내면의 자유로움에 도달하는 데에 전시의 가치를 둔다.  

ㅇ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이번 전시가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한국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화의 정체성에 대한 거장들의 고민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보고, 전통을 통한 공감미술의 장을 열고자 한다.”며 시민들에게 한국화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을 당부했다. 

□ 특히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한국화를 통해 단절된 전통의 연속성을 되살리고 문화국가로서 한국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20세기 한국화의 거장들이 대전․충남에서 대거 배출된 것은 한국화 전통의 맥이 지역내 도도히 흐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에는 백제  산수문전, 조선시대 구곡도, 추사 김정희로 대표되는 지역문화의 전통이 있다. 

ㅇ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거장이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故) 민경갑 화백 유족이 기증한 대표작 20점 중, 2002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되었던 ‘자연 속으로’도 볼 수 있다. 

ㅇ 전시를 진행한 김민경 학예연구사는“전시 제목처럼 관람객들이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거닐며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ㅇ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독일 자유대학의 이정희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김성림 교수 등이 필자로 참가하여 세계 미술사 속에서 한국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 한편, <한국화, 신와유기>는 7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1-4전시실에서 개최되며, 7월 16일 오후 3시에 미술관 로비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민경갑 - 자연 속으로 02-2, 한지에 수묵채색, 197x423cm, 2002


 

설박 - 어떤 풍경, 화선지에 먹, 콜라주, 122×244cm×5, 2019


 

이이남 - 박연폭포, LED TV, 6분 39초, 2015


 

정재호 - 청운동 기념비 2, 한지에 먹, 목탄, 아크릴릭, 227x162cm, 2004


 

조평휘 - 암산 巖山, 종이에 먹, 180x440cm, 1993


 

황인기 - 겨울 남곡리, 합판에 플라스틱 블럭, 288×576cm, 2019



[전시개요]

○ 전 시 명 :  <한국화, 신와유기> (Hanguk-hwa, Mindful Landscape)
○ 전시개요: 조선시대 선비들은 집안에서 여행기를 읽거나 그림으로 그려진 명승지를  
감상하거나 했는데, 이를 ‘와유(臥遊)’라 했다. 글자의 의미 그대로 ‘와유’는 누워서 유
람한다는 뜻이다. 이번 전시는 그림을 통한 와유를 다룬 것으로 작가들이 재현한 산수
풍경을 전시실로 끌어들여 펼쳐놓는다. 관객들은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한가롭게 거
닐며 마치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기    간 : 2019. 7. 16.(화) ~ 10. 13.(일) (90일간) 개관시간 10:00 – 20:00
○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 전시작품 : 한국화가 22명의 작품 48점 

※ 참여작가 : 김보민, 김은형, 김호득, 민경갑, 박승무, 변관식, 송수남, 설박, 오윤석, 유근택, 유승호, 이상범, 이세현, 이응노, 이이남, 이종상, 임현락, 정명희, 정용국, 정재호, 조평휘, 황인기 (가나다 순)

○ 관람료 : 500원
※ 단,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 개막식 2019. 7. 16. (화) 오후 3시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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