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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7, '바그너의 오페라'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7월 12일(금)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총1시간 42분예정(연주 87분, 휴식 15분)
주최기획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7
예매처 : 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 예매시 10%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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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7, '바그너의 오페라'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7월 12일(금)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총1시간 42분예정(연주 87분, 휴식 15분) 

주최/기획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7 

예매처 : 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 예매시 10%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 프로그램

❍ 바그너 _ 오페라 「탄호이저」 서곡 (14:00)
R. Wagner(1813~1883) _ Overture to the opera 「Tannhäuser」

❍ 바그너 _ 오페라 「파르지팔」 중 제1막 전주곡 (13:00)
R. Wagner(1813~1883) _ Prelude to Act I from the opera 「Parsifal」

❍ 바그너 _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17:00)
R. Wagner(1813~1883) _ "Prelude" and "Liebestod" from the opera 「Tristan and Isolde」
- - - - - 소프라노_ 브리기태 핀터

- Intermission - (15:00)

❍ 바그너 _ 오페라 「로엔그린」 중 제3막 전주곡 (3:00)
R. Wagner(1813~1883) _ Prelude to Act III from the opera 「Lohengrin」

❍ 바그너 _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지크프리트의 라인강 여행" (10:00)
R. Wagner _ "Siegfried's Rhine Journey" from the opera 「Twilight of the Gods」

❍ 바그너 _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지크프리트의 죽음과 장송 행진곡" (12:00)
R. Wagner _ "Siegfried's Death and Funeral March" from the opera 「Twilight of the Gods」

❍ 바그너 _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브룬힐데의 제물 장면" (18:00)
R. Wagner _ "Brunnhilde's immolation Scene" from the opera 「Twilight of the Gods」
- - - - - 소프라노_ 브리기태 핀터



프로그램 노트

❍ 바그너 _ 오페라 「탄호이저」 서곡
R. Wagner(1813~1883) _ Overture to the opera 「Tannhäuser」

오페라 "탄호이저"는 바그너의 명성을 전 유럽에 확고부동하게 만든 걸작이다. 그의 작품에 친숙해지려면 우선 그 서곡이나 전주곡부터 들러보는 것이 좋을 것이며, 서곡의 모체가 되는 이 오페라는 그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몇 가지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 첫째로는 이탈리아 오페라 형식을 탈피하려 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둘째로 바그너는 이후의 그의 작품들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탄호이저” 여러 곳에서 암시하고 있다. 그는 음악, 특히 주인공의 독창이 중심이었던 과거의 오페라의 전통을 뛰어넘어 음악과 연극, 무대연출 등이 모두 유기적으로 통일되는 새로운 형식을 창출하고자 하였다. 서곡은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운데에 관능적인 베누스베르크의 세계가 배치되고 그 앞뒤로 경건한 순례자들의 합창이 배치되어 있다. 3부 형식은 이 오페라 전체의 기본 형식으로 각각의 막과 장은 3부 형식을 취하고 있다.

대단히 유명한 이 서곡은 이 오페라의 전체 이야기를 압축하여 담고 있으며, 영혼과 육체의 싸움을 묘사하고 있는데 승리의 합창은 영혼의 상징이고 결국 영혼이 승리한다는 장중한 음악이다.


❍ 바그너 _ 오페라 「파르지팔」 중 제1막 전주곡
R. Wagner(1813~1883) _ Prelude to Act I from the opera 「Parsifal」

바그너의 마지막 오페라인 파르지팔은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로서, 1882년 완성되어 그해 7월 바이로이트음악제에서 초연되었다. 성배 수호 기사단의 왕 암포르타스가 쿤트리의 유혹을 받아 마법사 클 링조르에게 창을 빼앗기고 그 창에 의하여 상처를 입자 용감한 바보 파르지팔이 창을 되찾아 암포르타스를 치료한 뒤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된다는 줄거리이다. 이 작품을 완성하기 훨씬 오래전인 1845년 바그너는 볼프람 폰 에셴바흐(Wolfram von Eschenbach)의 책에서 이 작품의 주제를 처음 접하고 이후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정형을 완성하였다. 작품 전체에 상징과 신화를 주로 다루는 바그너 특유의 음악성이 배어 있으며, 바이로이트에 있던 작곡가 자신의 전용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작곡하였다. 이 오페라를 초연한 뒤 바그너는 가족과 함께 베네치아를 여행하였고, 그로부터 1년 만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바그너 _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R. Wagner(1813~1883) _ "Prelude" and "Liebestod" from the opera 「Tristan and Isolde」

‘틑리스탄과 이졸데’는 원래 중세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연애 담이었다. 켈트족의 전설에서 유래한 이 이야기는 다양한 버전으로 유럽 전역에 널리 처져 있었는데, 그중 바그너가 접한 것은 중세 독일의 음유시인 고트프리트 폰 슈트라스부르크의 서사시를 근대 독일어로 번역한 것이었다.

1854년경부터 바그너는 이 이야기를 토대로 드라마를 구상했다. 당시 그는 불안정한 망명 생활의 여파로 쇼펜하우어의 염세 철학에 심취해 있었다. 무엇보다 아내 민나와 불화를 겪으면서 진정한 사랑의 행복을 갈함하고 있었기에 더더욱 현세에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다룬 ‘트리스탄과 이졸데’이야기에 탐닉했던 것이리라. 그러던 차에 절묘하게도 후원자의 부인인 마틸데 베젠돈크와 위험한 사랑에 빠졌고, 그 은밀한 열정과 고뇌를 촉매 삼아 자신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완성했던 것이다.

1857년에서 1859년 사이에 작곡되어 1865년 뮌헨에서 초연된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바그너의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여기서 외적인 사건보다는 남녀 주인공의 내면에 초점을 맞춘 고대 그리스 비극을 지향한 심리극을 추구했다. 아울러 그 과정에서 무한선율을 구체화하고 반음계와 불협화음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독창적인 음악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음악사에 위대한 기념비를 세웠다.

‘사랑의 죽음’은 제3막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졸데가 트리스탄의 주검을 앞에 두고 홀로 부르는 노래이다. 이것은 오페라 역사상 가장 낭만적인 피날레라고 할 수 있는데, 한 인간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자유 의지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밤의 세계를 향개 비상하는 거룩하고 신비로운 의식인 것이다. 그 클라이맥스의 찬란한 화음에서 드라마가 진행되는 내내 유보되어온 두 연인의 사랑은 마침내 완성된다.


❍ 바그너 _ 오페라 「로엔그린」 중 제3막 전주곡
R. Wagner(1813~1883) _ Prelude to Act III from the opera 「Lohengrin」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과 더불어 무척이나 유명한 결혼행진곡으로 두말이 필요 없는 곡으로 원래는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 제3막에 들어있는 곡으로 성배를 지키는 기사와 엘사가 결혼하는 장면에서 쓰인 곡인데, 본래의 이름은 '혼례의 합창'으로서 예전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장녀가 프러시아의 왕자와의 결혼식에서 사용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 바그너 _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지크프리트의 라인강 여행",“장송행진곡”
R. Wagner _ "Siegfried's Rhine Journey" from the opera 「Twilight of the Gods」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 제3일 째, <신들의 황혼> 중 ‘지그프리트의 라인여행’과 ‘지그프리트의 죽음과 장송행진곡’ 그리고 ‘마지막 장면’까지다. 링 시리즈를 총 결산하는 이 곡에서는 바그너의 사상이 앞의 세 작품(라인의 황금, 발퀴레, 지그프리트) 이상으로 오케스트라 처리법도 짙게 나타나 확연히 다르다. 그것은 주인공 지그프리트가 사랑하는 여인 브륀힐데와 헤어져 모험을 떠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이때 연주되는 ‘지그프리트의 라인으로의 여행’은 특별히 아름다워 독립적으로 자주 연주되는 곡이기도 하다.

그리고 반지의 저주로 악당들의 모험에 걸린 지그프리트가 죽은 뒤에 연주되는 ‘지그프리트의 죽음과 장송행진곡’에서는 깊고 처연한 슬픔으로 가득하다. 이때 브륀힐데는 지그프리트의 죽음을 애석해하며, 장작더미에 불을 붙이고 그 위에 지그프리트를 올려놓고, 자신도 그 불 속으로 뛰어 들어 숭고한 사랑을 완성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인간을 조종하던 하늘에 있는 신들의 세상 ‘발할라’는 불에 타 없어진다. 이는 신들의 책략이나 마력이 여성의 헌신적인 사랑 앞에 가로막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결국 신들은 몰락하며, 비로소 자유로운 인간의 세계가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들의 몰락과 함께 자유로운 인간세계가 도래한 것은, 결국 여성(브륀힐데)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의미이며, 곡은 이 느낌 그대로 마지막장면(Schlußszene)으로 이어지면서 대장정의 관현악 곡이 마무리된다.



󰏅 연주자 프로필

❍ 지휘 _ 제임스 저드 / James Judd, Conductor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소프라노 _ 브리기테 핀터(Brigitte Pinter)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브리기테 핀터는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개인적인 추천으로 뉴욕 쥴리어드 학교에서 공부했다. 핀터는 유럽으로 돌아온 후 드라마틱 소프라노로서의 성공적 경력으로 이끈 비엔나의 벨베데레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다. 2007년에 리카르도 무티는 그녀를 라 스칼라 극장에 초대했고 후에 그들은 라벤나 페스티벌, 뉴욕, 로마 그리고 비엔나에서 함께 공연했다. 2010년 핀터는 베니스의 “훼니스 극장”에서 엘리야후 인발과의 공연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엘렉트라”를 연주해 드라마틱 소프라노 레퍼토리로의 전환을 완성했다. 그 때부터 핀터는 세계의 무대에서 이졸데, 브륀힐데, 쿤드리, 비너스, 엘렉트라, 살로메, 쇤베르크의 기대 등과 같은 많은 드라마틱 소프라노 역으로 출연했다.

핀터는 리카르도 무티, 클라우디오 아바도, 필립 요르단, 로린 마젤, 프란츠 벨저-뫼스트, 머렉 야노프스키, 니콜라우스 하르논쿠르, 엘리야후 인발, 알라인 알티오글루, 에자-펰카 잘로넨,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정명훈, 엠마뉴엘 크리피네, 로타르 자그로섹, 페터 셀라스, 로버트 윌슨, 클라우스 구트, 클라우스 미하엘 그뤼버, 귄터 크래머, 스테판 브라운슈바이크, 로버트 윌슨, 폴 큐란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오페라 바스티유, 밀라노 극장, 훼니스 극장, 도쿄 신 국립 극장, 로마 오페라 극장, 베를린 도이췌 오퍼, 함부르크 슈타츠오퍼, 프랑크푸르트 오퍼, 취리히 오퍼, 리스본 극장, 튤루즈 극장, 슈트트가르트 슈타츠 오퍼, 마시모 팔레르모 극장, 카네기홀, 에이브리 피셔 홀, 파리 플라이옐 홀, 라벤나 페스티벌, 뮌헨 가스타이크,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무지크페어라인, 비엔나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브레겐쯔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했다.

그녀의 레퍼토리는 엘렉트라, 살로메, 패어베린, 브륀힐데스, 이졸데, 쿤드라이, 비너스, 마리에, 투란도트, 레오노레, 베르디의 레퀴엠, 쇤베르크의 기대와 구레의 노래, 말러 가곡과 교향곡,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가곡, 바그너의 베젠동크 가곡, 베토벤의 장엄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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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7] 바그너의 오페라 HIT 바람의친구 2019-07-2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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