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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대덕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위로’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6월 22일
시간 : 오후 7시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90분(휴식포함)
주최기획 : 대덕오케스트라
문의처 : 1661-0461(유진예술기획)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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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제29회 대덕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위로’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6월 22일 

시간 : 오후 7시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90분(휴식포함) 

주최/기획 : 대덕오케스트라 

문의처 : 1661-0461(유진예술기획)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 공연 소개

제29회 대덕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위로’

대덕오케스트라 제29회 정기연주회가 6월 22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오케스트라의 정체성은 다양한 악기들의 일체적인 음악적 완성과 독특성에서 비롯된다. 이번 연주는 비발디, 베토벤의 독창적이고 특유의 우아한 조성을 대덕오케스트라만의 음악적 언어로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의 부제인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위로’를 통해 시대의 절실한 감정을 담아낸다. 비발디의 합주 협주곡(Concerto Grosso)인데, 전통적인 바로크 협주곡 형식이다. 이 시기에는 코렐리(1653-1713)풍의 바로크 소나타 양식이 주류를 이루는데, 악장의 구성과 특징이 코렐리에 의해 정립되었다. 합주 협주곡은 독주악기군 콘체르티노(Concertino)와 협주악기군 리삐에노(Ripieno)를 대비시키는 형식이고, 악장 구성은 전통적으로 ‘빠름-느림-빠름’의 3악장이다.

베토벤의 로망스 제2번 작품 50은 1798년에 작곡하였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형식은 자유롭고 낭만적이다. 독주 바이올린의 주제 연주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인다. 베토벤 4번 교향곡은 구도가 명확하고 감정의 표현이 짜임새 있는 작품이다. 제1악장은 느리게, 생기있고 빠르게이다. 활기찬 바이올린과 빠르게 따라가는 목관 악기들의 모방적인 화성이 반복된다. 제2악장 느리게는 제2주제를 클라리넷의 목가적인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제3악장은 생기있고 빠른, 스케르초 풍의 미뉴에트이다. 제4악장은 너무 빠르지 않게, 현악기의 생동감이 알레그로한 규칙적인 악구들이 따라오면서 베토벤 스타일이 완성된다.

상임지휘자인 김강훈은 독보적인 커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제4회 예원 콩쿠르 전체 특상, 한국일보 콩쿠르 1위, 연호예술상 수상, 서울대학교 콩쿠르 1위, 객석실내악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였고, 서울대학교 음대, 독일 하이델베르그 만하임 국립대학교에서 콘체르트에그자멘을 취득하였다. 또한 아들레이드 국제 콩쿠르 2위와 국제 콩쿠르 수상자들만의 결선인 미국 팜비치 컴피티션에서 입상하였다. 서울대학교, 목원대학교, 동국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수원시향, 부천시향, 바로크 합주단, 러시아 모스크바 필하모닉, 소피아 국립, 체코 필젠 필, 블렉씨, 비엔나 왈츠, 서울주니어, 부천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에서 상임지휘자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대덕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및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협연을 맡은 바이올린 채유미는 경이롭고 화려한 선율의 테크닉을 구사한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대 수석 졸업,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 소년한국일보콩쿠르 1위, 이화·경향콩쿠르, 한국일보콩쿠르, 동아콩쿠르 등 다수 콩쿠르에서 1, 2위, KBS 신인음악회 최우수 연주상, 바르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소란틴 영아티스트 국제 컴피티션,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커멘스먼트 컴피티션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 쥬네스 앙상블과 미국 4개 도시와 동경에서 협연,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서울대학교 동문오케스트라, 포항시향,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튜티 앙상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심포니, 블라디보스톡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상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 프로그램 소개

A. Vivaldi (1678~1741) 
Concerto Grosso in d minor, Op. 3 for 2 Violins and Violoncello _ Vn. 유지연, 최은정 Vc. 권현진
비발디_ 두 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합주협주곡 라단조 작품 3
I. Allegro - Adagio e Spiccato - Allegro
II. Largo e Spiccato
III. Allegro

L. v. Beethoven (1770-1827)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 2 in F Major, Op. 50 _ Vn. 채유미
베토벤_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제2번 바장조, 작품 50

Intermission 휴식

L. v. Beethoven (1770-1827)
Symphony No. 4 in Bb Major, Op. 60 
베토벤_ 교향곡 제4번 내림나장조, 작품 60
I. Adagio - Allegro Vivace
II. Adagio
III. Menuetto: Allegro vivace
IV. Allegro ma non troppo



■ 출연진 및 단체 소개

지휘 김강훈
지휘자 김강훈은 제4회 예원 콩쿠르 전체 특상을 수상한 음악영재로 예원오케스트라 악장을 지내며 서울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예원학교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서울예고 재학시절에도 3년간 악장 역임, 정기연주회 협연 등으로 두각을 나타내었고, 한국일보 콩쿠르 1위, 연호예술상 수상, 서울대학교 콩쿠르 1위, 객석실내악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였다. 또한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도 음대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였고, 중앙음악 콩쿠르 1위로 병역특례를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동아미전과 동아음악 콩쿠르에 동시 입상하여 음악 외의 예술적 재능도 인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KBS 수석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였고, 쿠사츠음악제 초청 연주 중 Wanda Willkomirska 교수에게 발탁되어 독일 하이델베르그 만하임 국립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에 준하는 콘체르트에그자멘을 취득하게 되었고 동시에 바젤음대에도 수학하여 프랑스를 대표하는 Kantorow 교수에게 사사하였다.
독일 유학 중에는 주정부 악기 오디션에 선발되어 수많은 명기로 연주했던 그는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아들레이드 국제 콩쿠르 2위 입상을 비롯하여 국제 콩쿠르 입상자들이 참여하는 미국 팜비치 컴피티션에서도 입상하였다. 그는 프로콥 교수의 추천으로 스페인 폴리엔자 페스티벌 음악제 악장, 한국인 최초 독일 만하임 쿠어펠츠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하면서 1년에 8회의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많은 연주 활동과 음반을 제작하였다. 귀국 후에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전공실기, 스트링 오케스트라, 관현악, 문헌 실내악 등을 강의하였고, 목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서울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말러 1번으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데뷔한 그는 수원시향, 부천시향, 바로크 합주단, 러시아 모스크바 필하모닉, 소피아 국립, 체코 필젠 필, 블렉씨 오케스트라,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정명훈이 감독으로 재직하던 시절의 서울주니어오케스트라에서 3년간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부천필하모닉 악장 겸 부지휘자 역임 중에는 부천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7년간 활동하기도 하였다. 또한 모교인 서울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14년 간 후진 양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그는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등 12개 음반을 출판했으며, 특히 유럽 최초 클라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출판했고, 슈타미츠 바이올린 협주곡을 한국 최초로 출판하였다. 현재 대덕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및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음반 제작을 위한 녹음 활동을 진행 중인 한편 국내외 아트 페어에 꾸준히 작품을 출품하며 미술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바이올린 채유미
“뛰어난 집중력으로 감미롭고 정제된 감성을 표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채유미는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한 이래로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도미하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한, 부단한 노력과 실력을 겸비한 연주자이다.
일찍이 소년한국일보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이화·경향콩쿠르, 한국일보콩쿠르, 동아콩쿠르 등 1, 2위로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예고를 빛낸 음악인상'과 '연호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KBS 신인음악회 최우수연주상을 비롯해 바르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소란틴 영아티스트 국제 컴피티션에서 입상 및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커멘스먼트 컴피티션에서 1위를 하여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음악에서의 정진을 보여주며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관객과 교감할 줄 아는 연주자로 평가받는 그는 쥬네스 앙상블과 미국 4개 도시 및 동경에서 협연 및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서울대학교 동문오케스트라, 포항시향,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튜티 앙상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심포니, 블라디보스톡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2000년에는 예술의전당 초청 교향악축제의 협연 무대에서 정교하고 세련된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WGBH 보스톤 라디오에 출연 연주 및 프라이부르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한 것을 비롯하여 금호아트홀 스폐셜 콘서트시리즈 초청 독주회, 예술의전당 초청 젊은 연주자 시리즈 독주회, 포항공대 초청 독주회, 예술의전당 초청 유망신예 독주회,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 리움미술관 초청 연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꾸준히 연주를 위해 노력하는 연주자이다. 현재 상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덕오케스트라
2000년 1월 창단한 대덕오케스트라는 대전에서 가장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지난 20년 동안 클래식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에 다가가는 노력을 통해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윤성규 초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윤기연 상임지휘자 등 명망있는 지휘자들의 음악성을 전수 받았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이정일, 로드리고 푸스카스, 김유미, 정하나, 김다미, 오진주, 첼리스트 이동우, 김현실, 심준호, 부윤정, 피아니스트 전미영, 김준, 트럼페터 성재창, 플루티스트 이은준, Ensemble Creo 등 국내 유명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어 왔다. 또한 “한국을 빛낸 신예들의 협주 시리즈’를 특별 기획하여 지역 음악애호가들에게 떠오르는 신예들의 음악을 선사하였다.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와 국제무대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며 국위를 선양한 젊은 한국의 음악가들을 초청, 수준높은 협주곡을 연주하여 대전지역 음악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계적인 기획과 연주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덕오케스트라는 2017년부터 김강훈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초빙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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