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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19 인문학콘서트1 '첼리스트 양성원의 슈베르트 이야기'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5월 16일(목)
시간 : 오후3시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R석 10,000원 S석 5,000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약90분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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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대전예술의전당 2019 인문학콘서트1 '첼리스트 양성원의 슈베르트 이야기'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5월 16일(목) 

시간 : 오후3시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R석 10,000원 S석 5,000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약90분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공연소개]

슈베르트와 첼로
양성원의 슈베르트 이야기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살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유럽, 북미,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가장 높은 위치에 있기에 세상의 많은 것을 누릴 거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그는 매일 아침 연습방에서 오늘도 첼로를 꺼낸다. 수도자와 같이 매순간 본인을 단련하고 더 나은 소리를 찾기 위해 수천 번, 수만 번 반복하고 연습하는 예술가의 길은 하늘이 주신 숙명과도 같다. 평생 한번 갖기도 어려운 음반을 매년 발매하고 첼리스트라면 누구나 한번쯤 소원해보는 바흐 첼로 무반주 조곡 전곡 연주를 수십 번 연주해왔다. 그의 음악원천은 무엇일까? 이번 인문학콘서트에서 이념과 가치관으로 혼란한 현대 사회에 마음속 깊은 울림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특별히 가곡의 왕이라 불리는 슈베르트의 아름다운 성악곡과 기악곡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친밀한 음악대화를 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소개]

​J. S. Bach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 
                        1. Prelude
                        2. Allemande
                        3. Courante
                        4. Sarabande
                        5. Bourree 1
                        6. Bourree 2
                        7. Gigue

F. Schubert   Arpeggione Sonata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Allegretto

*사정에 의해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첼리스트 양성원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살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유럽, 북미,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EMI에서 발매된 그의 코다이 데뷔앨범은 영국 그라모폰지의 ‘에디터스 초이스(2002)’와 ‘크리틱스 초이스(2003)’로 선정되었으며 네덜란드의 ‘에디슨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어 피아니스트 문익주와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낭만적 작품집(2002),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전집(2005),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베토벤 첼로 소나타와 바리에이션 전곡집(2007)을 발표하였다. 이후 데카 레이블로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와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슈트로세와 함께 슈베르트 작품집을 발표하였으며(2009),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 협주곡과 둠키 트리오를 녹음하여 2010년 가을 유니버설/데카에서 발매하였다. 프랑스의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과의 ‘Musical Getaway’(2012)’, 음반과 영상물이 함께 담긴 트리오 오원의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대공과 E flat, Op.70 No.2 (2013),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의 브람스 첼로 소나타와 슈만 작품모음집(2014)을 차례로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2013년 비엔나 뮤직 베라인에 초대되어 오스트리아 방송교향악단과 협연한 양성원은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정경화, 정명훈, 즈네덱 마칼, 피터 외트보쉬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해왔다. 그가 연주한 생상스의 협주곡과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변주곡은 프랑스 국영 TV를 통해 전 유럽에 방송되었으며, 이 밖에도 프랑스의 France Musique와 일본의 NHK, 한국의 KBS등을 통해 실황 방송되었다. 2012년 파리 살 플레이옐에서 드보르작 협주곡을 Orchestre de Colonne와 연주하였고, 피터 위트보쉬의 첼로 협주곡을 서울 시향과 함께 아시아 초연하였으며, 2013년에는 바흐 무반주 모음곡 전곡 독주회 10회를 프랑스, 일본 ,한국에서 가져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는 그는 캐나다 밴프 국제 실내악 콩쿠르, 앙드레 나바라 국제 콩쿠르, 카사도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영국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 미국의 이스트만, 예일, 독일의 마인츠, 캐나다의 에드몬튼 대학 등에서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졌다. 2006년 올해의 예술상, 2009년 제4회 대원음악연주상, 제1회 객석예술인상을 수상한 양성원은 서울 태생으로 파리 음악원과 인디애나 대학에서 수학하여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했으며, 명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조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이자 영국 런던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RAM)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가교 페스티발 오원의 예술감독인 그는 전 세계에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피아니스트 홍소유​

여유있는 무대매너와 적절한 파트너쉽으로 연주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홍소유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후 동대학원에 수석 입학하여 실기 장학생으로 반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기악 반주자로서 대관령 국제 음악제, Arona Music Festival in Tenerife, Spain,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등에서 공식 반주자로 활동했으며 Musica in Collina Lapedona Festival in Italy, 일본 아오모리 현립 Museum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Seoul Spring Music Festival에 공식 아티스트로 참여하였다.Anne Epperson, Jonathan Feldman 등과의 마스터클래스 뿐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이순익 ,이경선, 첼리스트 양성원, 송영훈, 플륫티스트 Jean Ferrandis등 국내외 최정상의 연주자들과 독주회 및 다양한 규모의 실내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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