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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3월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3월 12일(화)
시간 : 11: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10,000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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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대전예술의전당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3월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3월 12일(화) 

시간 : 11: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10,000원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공연소개]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스페셜 리워즈(Special Rewards)’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난 그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보상!

 Refresh Myself!!!!!

 스스로의 변화로 얻은 기회로 충만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악기와 센시티브(sensitive)한 프로그램으로

답답한 일상을 탈출합니다.




[프로그램소개]


G.Tartini           Violin Sonata in G minor "Devil's Trill Sonata“

W.A Mozart      6 Variations on "Helas, j' ai perdi mon amant" K 360

C. Saint 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Op. 28

E .Ysaye            Sonate for violin solo No. 3 in d minor

J. Brahm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 Op. 108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세계 최고 권위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재단’ 특별상 수상으로 국제적인 음악가 대열에 합류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는 오스트리아, 독일, 노르웨이, 모나코, 이태리 등 유럽 수개국 언론의 호평과 함께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 일정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제주도 태생인 그녀는 4세에 비엔나 국립음대 역사상 최연소로 입학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으며 세계적 연주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을 비엔나의 좋은 음악적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거쳐왔다.

최연소의 나이에 노르웨이 왕립 트론하임 오케스트라, 영국 로얄 필하모니, 베를린 심포니,마드리드 방송 오케스트라, 몬테 카를로 필하모니, 스튜트가르트 필하모니, 체코 라디오 방송 오케스트라, 슬로박 필하모닉 등 유럽의 대표적인 교향악단들과 협연할 만큼 기량이 일취월장해 있었고, CNN(미국), TF1(프랑스 민영방송) 등 국제 주요 언론은 그녀를 유럽 공연 계에 당당히 올라 선 당찬 천재 음악가로 소개가 되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연주자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린 중요한 문화 외교 사절로의 역할을 하였다.

벨기에 왕립 오케스트라의 전 음악감독인 마에스트로 ‘발터 벨러(Walter Weller)’ 와의 만남은 그녀에 대한 전폭적인 후원으로 이어졌고, 또한 문화의 도시 비엔나에서의 교육은 음악을 넘어 미술과 문학등 다른 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예술적 깊이를 넓히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매해 그녀의 커리어는 성장의 성장을 거듭, 유럽과 아시아 유수의 교향악단과 명지휘자 대부분과 협연을 펼치며, 연간 수십회 이상의 연주회를 소화하는 세계적 연주자 대열에 서게 되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제주도향 등 과의 협연하였고, 대한민국 공연 계 최고 명망의‘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의 협연자로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로의 기량을 마음껏 선사하였다.

안드레아 포스타치니 금상 수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선정이 된 김씨는 국제 콩쿨의 부상으로 세기의 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레드 다이아몬드(1732)”와“ 다 빈치(1725)”를 부상으로 임대 받아 사용하였고, 현재 1734년 이태리 크레모나에서 제작된 베르곤지(Bergonz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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