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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3월 15일(금)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현장구매 R석 2만원, S석 1만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약 90분(휴식 포함)
주최기획 : 공연기획피움
문의처 : 1588-8440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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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9년 3월 15일(금)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현장구매 R석 2만원, S석 1만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약 90분(휴식 포함) 

주최/기획 : 공연기획피움 

문의처 : 1588-8440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 공연 소개

열정... 감성을 지배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Passion & Emotion>

평범함 보다는 특별함, 투박함 보다는 세련된 무대를 추구하는 열정의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가 2019년 3월 15일 관객들의 마음속에 감미로운 멜로디를 들려주려 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국내에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양해엽을 사사하고,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수석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Prof. Victor Tretiakov를 사사하며 졸업했다. 이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고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 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분명히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갖는 폭 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6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는 TIMF 앙상블 객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린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살아있는 전설의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 ,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2017년 4월 서울 금호아트홀에서의 첫 번째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관객과의 만남을 다짐한 그녀는 대덕오케스트라, KAIST오케스트라 등과 화려한 협연 무대를 비롯하여 매년 리사이틀을 통해 다양하고 조화롭게 관객과 소통하고 연구하며 음악적 견해를 넓히고 있다. 그녀는 누구보다도 즐겁고 행복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프로그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준비한 무대 “Passion & Emotion Ⅰ"에서는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을 통해 봄바람에 이끌리듯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과 활달하고 시원스러운 연주를 선보이고 프랑스 신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풀랑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통해서는 분노하는 듯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주를, 낭만시대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였던 사라사테의 바스크 기상곡을 통해서는 화려한 연주와 기교를,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을 통해 광활하면서도 다채로운 선율을 통해 내면 깊숙한 서정적인 멜로디로 가슴속의 모든 것들을 쏟아내어 관객에게 표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공연 시작전 관객들에게 감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간단한 곡의 해설을 진행하여 이해를 도울 것이다. 

20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편 TIMF앙상블, DCMF오케스트라, 챔버플레이어스21 멤버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고, 대전예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타고난 열정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그녀의 무대는 새봄을 맞이하는 3월에 따뜻한 봄바람을 재촉하듯 우리의 마음속에 찾아올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 Program

Sonata for Violin & Piano No.2 in A Major, Op.100 / J. Brahms (1833-1897)  20‘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A장조, 작품100 / 브람스
Ⅰ. Allegro Amabile Ⅱ. Andante Tranquillo - Vivace
Ⅲ. Allegretto Grazioso(Quasi Andante

Sonata for Violin & Piano, FP.119 / F. Poulenc (1899-1963) 25‘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119 / 풀랑
I. Allegro con fuoco
II. Intermezzo : Tres lent et calme
III. Presto tragico 

Intermission

Caprice Basque, Op.24 / P. Sarasate (1844-1908)   10‘
바스크 기상곡, 작품24 / 사라사테

Violin Sonata No.3 in c minor, Op.45  / E. Grieg (1843-1907)   22'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단조, 작품45 / 그리그
Ⅰ.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Ⅱ.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
Ⅲ. Allegro animato



■ 연주자 소개

 

Violinist 오진주  
평범함 보다는 특별함, 투박함 보다는 세련된 무대매너와 풍부한 음악적 감성으로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어 낼 줄 아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수석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Prof. Victor Tretiakov를 사사하며 졸업했다. 이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고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분명히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갖는 폭 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타고난 재능과, 풍부한 감성 및 음악에 있어서 깊은 지식과  통찰력은 이미 스스로 후배양성에 헌신할 훌륭한 선생님의 자질을 갖추고 있고, 완벽히 곡을 이해하고 청중들로 하여금  박수와 갈채를 받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연주자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즐겁고, 협력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 Prof. Herwig Zack -

“좋은 프로그램 구성과 해석력으로 자신이 가진 음악적 장점들을 보여주었다. 관객에게는 각 작품의 아름다움과 바이올린의 매력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 2017년 스트라드 5월호 -

충남교향악단, 루마니아 국립오케스트라, 대전대덕오케스트라, 대전KAIST오케스트라 등과 화려한 협연 무대를 비롯해 2017년 4월 서울금호아트홀에서 첫번째 귀국독주회를 개최하고, 2018년 4월에는 <Romantic Spring>이라는 타이틀로 대전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리사이틀을 통해 다양하고 조화롭게 관객과 소통하고 연구하며 음악적 견해를 넓혀가고 있다.
독일 Köln Neue Musik Festival,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2011년 개최된 말러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Ferdinand Hiller 200주년 festival,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등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6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는 TIMF 앙상블 객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린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살아있는 전설의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 ,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무대를 보여주고있다.

국내에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양해엽을 사사하고, 독일에서 Prof. Victor Tretiakov, 와 Prof. Herwig Zack를 사사한 오진주는 20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있는 한편 서울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고, 대전예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Piano 민경식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졸업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쾰른 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동아, 독일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스웨덴 국제 듀오 콩쿨 외 다수의 콩쿨 입상
그리스,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태리,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
독일 쾰른 국립음대 반주강사 및 예후디 메뉴인 재단(LMN) 연주자 역임
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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