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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8년 12월 6일(목)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10,000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총90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예매처 : 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 예매시 10%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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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8년 12월 6일(목)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10,000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총90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예매처 : 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 예매시 10%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공연소개]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스산함이 밀려오는 초겨울밤 맛보는 실내악!!

독일의 문호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음악으로 읽는다!
실내악을 통해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접할 수 있는 챔버시리즈!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는피아니스트 베네딕테 팔코가 객원리더로 참여해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의 작품으로 실내악의 진수를 선사한다.

초겨울밤에 전하는 뜨거운 감동의 실내악 세계!

비엔나 소나타 가운데 유일한 2악장 소나타
-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7번 사장조, 작품 379>

18세기 후반 비엔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
- 베토벤 <피아노와 관악기를 위한 5중주 내림마장조, 작품 16>

음악으로 읽는 괴테의 첫 소설
-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3번 다단조, 작품 60‘베르테르’>

챔버시리즈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음색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독일 문학 최초로 ‘세계문학’의 반열에 오른 작품 괴테의‘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브람스에 의해 오선지 위에 다시 쓰여진 작품‘피아노 4중주 제3번 다단조’

“뛰어난 테크닉과 아름다운 음색의 피아니스트” 베네딕테 팔코가 객원리더로 참여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펼치는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향연!


 




[프로그램소개]

• 모차르트 _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7번 사장조, 작품 379
W. A. Mozart(1756~1791) _ Sonata for Violin & Piano No. 27 in G major, K. 379
• 베토벤 _ 피아노와 목관악기를 위한 5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16
L. van Beethoven(1770~1827) _ Quintet for Piano and Winds in E-flat Major, Op. 16
• 브람스 _ 피아노 4중주 제3번 다단조, 작품 60
J. Brahms(1833~1897) _ Piano Quartet No. 3 in c minor, Op. 60



[출연진소개]

❍ 객원리더&피아노 _ 베네딕테 팔코(Guest Leader&Piano _ Benedicte Palko)

개리 호프만, 필립 그라핀, 루이 클라렛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같이 호흡 맞추고 싶어하는 피아니스트 !

피아니스트 베네딕테 팔코는 노르웨이와 헝가리 부모님으로부터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태어나 2002년부터 스페인 세빌리아에어 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음악 프로젝트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언제나 그녀의 마음에 진실하며, 청중들과 음악 파트너들과의 관계 속에서 심오한 음악 활동을 하기 원한다.

베네딕테 팔코는 뛰어난 테크닉, 아름다운 음색과 멜로디로 이름이 높다. 그녀의 진실하고 심오한 음악 제작 능력은 어느 곳에서 연주하든지 청중들과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페인 세빌리아에서 열리는 ‘국제 챔버 뮤직 페스티벌 호아킨 투리나’의 창립자이자 예술적 리더로인 그녀는 에스터 홉, 니콜라스 도트리코트, 마리암 콘첸, 프리야 미첼, 개리 호프만, 이슈트반 바르다이, 줄리안 슈테켈, 토를레이프 테딘, 제임스 던햄, 유라 리, 호세 루이스 에스텔, 고든 니콜리치, KUSS 콰르텟 등 다양한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명망 높은 실내악 연주자로서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라스 도트리코트, 다니엘 델 피노(4개의 손을 위한 피아노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홉과 첼리스트 크리스티안 폴테라(피아노 트리오 협연) 등 수많은 유명 연주자들과 같이 무대를 꾸몄다. 연하였다. 또한, 젊은 스페인 음악가들을 후원하는 것에 큰 관심이 있어 그들과 같이 연주하기도 하였다. 리사이틀과 실내악 공연뿐 아니라 솔리스트로서 스칸디나비아, 핀란드, 러시아, 라트비아, 네덜란드, 프랑스, 헝가리,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서도 공연하고 있다.

후학 양성에도 관심이 많은 그녀는 피아노 클래스에서 세빌리아에서 안달루시아와 스페인 전 지역에서 온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스페인 바스크의 고등 콘서바토리 뮤직켄의 실내악 교수로 지내고 있다.

그녀는 노르웨이 뮤직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로열 데니시 뮤직 아카데미에서 호세 리벨라를 사사한 후, 1998년 11월에 솔리스트로서 공식적으로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미국 풀프라이트 재단의 장학금을 받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뮤직 블루밍턴 스쿨에서 2년 동안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지외르기 셰뵉을 사사한 후 최고 학위를 받았다.

프로코피예프의 소나다 바단조와 바이올리니스트 사카리 테보넨과 함께한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프렐류드를 녹음, 발매하였다. 또한, 내셔널 스패니쉬와 노르웨이 라디와 함께 수많은 라이브 녹음을 진행하였다.


❍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뛰어난 기량과 매력적인 레퍼토리, 신선한 기획이 만나 펼쳐내는 감동의 연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스터즈 시리즈, 유쾌한 음악적 탐험을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그리고 위로와 공감의 무대 해피클래식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활기차고 창조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부신 내일을 위한 뜨거운 도전은 오케스트라분야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바이올린 _ 김필균, 비올라 _ 김유나, 첼로 _ 최정원, 오보에 _ 홍수은, 클라리넷 _ 김영탁, 바순 _ 조민경, 호른 _ 후-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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