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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 140회 정기연주회, 서울특별연주회 '밤의 노래'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8년 10월 9일(화), 11일(목)
시간 : 9일(서울) 20:00, 11일(대전) 19:30
장소 : 9일 서울예술의전당, 11일 대전예술의전당
티켓정보 : 서울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20인이상 단체 30% 할인) / 대전 R석 2만원, S석1만원, A석 5천원
판매가 : _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110분 (인터미션 : 15분)
주최기획 : 대전시립합창단
문의처 :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4
예매처 : 대전시립합창단(홈페이지 예매시 10% 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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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대전시립합창단 제 140회 정기연주회, 서울특별연주회 '밤의 노래'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8년 10월 9일(화), 11일(목) 

시간 : 9일(서울) 20:00, 11일(대전) 19:30 

장소 : 9일 서울예술의전당, 11일 대전예술의전당 

티켓정보 : 서울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20인이상 단체 30% 할인) / 대전 R석 2만원, S석1만원, A석 5천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110분 (인터미션 : 15분) 

주최/기획 : 대전시립합창단 

문의처 :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4 

예매처 : 대전시립합창단(홈페이지 예매시 10% 할인),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program]

․  바흐 _ 칸타타 BWV 131 “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나이다”
J. S. Bach _ Cantatas, BWW 131 “Aus der Tiefen rufe ich, Herr, zu dir”
․ 브리튼 _ 세레나데, 작품 31
B. Britten _ Serenade for Tenor, Horn and Strings Op. 31
․ 뒤뤼플레 _ 레퀴엠, 작품 9
M. Durufle _ Requiem, Op. 9


 




[곡목해설]

바흐 _ 칸타타 BWV 131 “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나이다”
J. S. Bach _ Cantatas, BWV 131 “Aus der Tiefen rufe ich, Herr, zu dir”

연주회는 바흐의 <칸타타 작품131> 으로 시작된다. 이 곡은 시편 130편에 대한 루터의 독일어 번역판이 주요 골격을 구성한다. 이 작품은 바흐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초기 작품으로 악장의 구분이나 레치타티보 없이 계속 연주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형식은 모테트의 다른 가지로 발전된 17세기 독일 칸타타의 전통을 따른 것이며 진지하게 참회와 고통을 신 앞에 내어 놓은 호소력 깊은 합창곡이 감동적인 작품이다.


브리튼, 세레나데 Op. 31 Serenade for Tenor, Horn and Strings

이 곡은 1943년에 작곡된 연가곡으로 테너 독창에 호른과 현악기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작품이다. 전체 6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격렬한 고뇌와 고요한 밤을 주제로한 6편의 영시(英詩)에 곡을 붙였다. 제1곡 프롤로그(prologue), 제2곡 목가(Pastoral), 제3곡 녹턴(Nocturne), 제4곡 엘레지(Elegy), 제5곡 더지(Dirge), 제6곡 찬가(Hymn), 제7곡 소네트(Sonnet), 제8곡 에필로그(Epilogue)로 구성된다.


모리스 뒤뤼플레  Requiem Op.9

‘진혼곡’인 레퀴엠은 평온함과 안식을 선사한다. 뒤뤼플레‘레퀴엠’은 오케스트라와 합창 그리고 오르간을 위한 작품으로 그레고리안 성가의 선율을 이용하여 르네상스 방식의 대위법과 포레, 드뷔시, 라벨로부터 물려받은 풍부한 화성이 멋지게 융합된 작품으로 뒤뤼플레 음악의 절정을 보여준다. 특히 뒤뤼플레의 <레퀴엠>은 자신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헌정된 작품으로 총 9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적인 효과를 내는‘진노의 날’(Dies irae)을 생략하고‘인자하신 주 예수여’(Pie Jesu) 와 ‘천국으 로’(In paradisum)를 삽입시켜 다른 작곡가들의 레퀴엠과는 달리 어두운 느낌이 아닌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로 이번 연주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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