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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자 데뷔 45주년 기념공연 '거울'
장르 : 대전무용 공연
날짜 : 2018년 5월 31일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 대전공연전시회원예매할인 R석 : 40,000원 → 32,000원(20%), S석 : 30,000원 → 22,500원(25%)
판매가 : 22,500원
관람등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60분
주최기획 : ㈜쿨투라칸차
문의처 : 042-483-182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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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홍신자 데뷔 45주년 기념공연 '거울' 

장르 : 대전무용 공연 

날짜 : 2018년 5월 31일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 대전공연전시회원예매할인 R석 : 40,000원 → 32,000원(20%),  S석 : 30,000원 → 22,500원(25%) 

관람등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60분 

주최/기획 : ㈜쿨투라칸차 

문의처 : 042-483-182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예매안내]

※ 예매수수료 없습니다.

※ 시스템 사정으로 무통장입금만 가능합니다. 이용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 입금 후 이름 / 좌석구분(R, S석 및 1, 2층) / 관람인원을 핸드폰 문자 or 카톡(추천!!)으로 보내주세요.

※ 예매가 빠르면 좋은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확인안내(좌석)를 보내드립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공연 소개

한국현대무용의 살아있는 전설 ‘홍신자’의 데뷔 45주년 기념공연

홍신자는 1976년 인도로 떠나 한국인 최초로 라즈니쉬의 제자로서 구도를 체험했다. 
끊임없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의 반복속에 구도의 춤은 시작되었다.
산다는것에 대한 통찰과 깨달음이 홍신자 특유의 예술로 표현되며 관객들로 하여금 존재의 심연에 닿게한다.  충남연기출신으로 데뷔45주년을 맞이하여 고향에서의 특별무대이다.
감상법 - 예비 지식 없이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느끼는대로 가슴을열고 감상


 

 



■ 프로그램 소개

타이틀 : 거울
안무 : 홍신자
찬조출연 : 노화연, 김혜지
시놉시스 : 
군더더기없는 춤사위에 삶에 대한 철학적 주제들을 시각적으로 담아낸다.
거울에 비친 모습 너머에 있는 내면을 바라보면서 ‘나는 누구인가’를 스스로 묻는 작품이다.



■ 출연진 및 단체 소개

홍신자 
유니언 인스티튜트 대학교 무용학 박사 졸업
1972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무용학 석사 
1963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홍신자는 안무가이자 무용가, 보컬리스트, 명상가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며 20세기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1966년 도미,  7년 뒤인 1973년, 뉴욕댄스시어터 워크숍에서 <제례>로 안무가 및 무용수로 데뷔함과 동시에 뉴욕 무용계에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 뒤로 20년 넘게 뉴욕에서 활동하면서 동양적 전위무용의 선구자로 이름을 떨쳤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안고 1975년, 명상의 메카인 인도로 떠나 3년간 그곳에서 생활하며 오쇼 라즈니쉬와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애제자로서 깨달음을 얻게된다.

1981년 뉴욕으로 돌아가  Sin Cha Hong's Laughing Stone Dance Theater를 창단하여 매년 새 작품을 발표하였고, 뉴욕 타임지에서 끊임없이 호평을 받으며 세계 투어를 하였다. 그 외에도 Fulbright, Asia Cultural Council, Japan Foundation 등으로부터 후원 기금을 받으며 한국, 일본, 뉴욕을 중심으로 공연 및 강의 활동을 하였다. 또 1989년엔 해외 현대무용으로써는 처음으로 중국에 초대되어 베이징 및 중요 도시를 투어하며 동양적 전위무용을 세계에 알리기 시작한다.

1993년 자전적 저서 '자유를 위한 변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한국에 영구 귀국하여 사단법인 '웃는돌'을 설립했다. 16년동안 ‘죽산국제예술제’를 개최하며 한국에선 처음으로 야외국제예술제를 세계에 알렸고 꾸준히 춤과 명상 워크숍 등의 활동을 하였다. 또한 중국 베이징 댄스아카데미의 객원교수로, 1998년도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객원교수로 무용을 지도하기도 했다.

중국 국립무용원의 외국무용연구부장이자 무용평론가인 우장핑은 홍신자를 이사도라 던컨, 니진스키, 마사 그래함 등과 함께 '동양 전통에 뿌리를 둔 서양 아방가르드 무용의 꽃' 으로 선정하였고, 1998년도 독일 순회공연 당시에 무용 평론가인 레이멘은 "홍신자는 한국의 피나 바우쉬 같은 존재이다."라고 와이마 OTZ 신문에서 언급했다. 또한 세계 연극의 대모인 뉴욕 'La Ma Ma' 극장 창시자 Ellen Stewart는 "홍신자는 백년에 한 번 나올 수 있는 무용가이다." 라고 찬사했다.2015년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 열린 ‘마스터스 스테이지 시리즈 홍신자 공연’에서 한국 문화계의 원로 거장 故박용구 선생은 "한국 무용계는 궁중무용과 최승희, 그리고 홍신자로 나뉜다." 고 언급한 바 있다.
故황병기와의 ‘미궁’, 김덕수 사물놀이와의 ‘문’ 공연. 하와이 카네기 홀에서 ‘홍신자의 보이스’ 공연, 원일과의 '구운몽' 등등 보이스 공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찬조출연자

노화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전문사 재학
2015 국립현대무용단 해외초청안무가 '요헨롤러-그림문자' 출연
2016 MODAFE 스파크플레이스 'Ego Trip' 안무.출연
2016 국립현대무용단 아카이브플랫폼 '신혜진 -스커트올로지' 출연
2016 서울무용제 '장은정-비밀의 정원' 출연
2017 서울문화재단 댄스필름 '류재미-synch 05 Tracking 출연
2017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차세대열전 '이세승 -먹지도말라' 드라마터그


김혜지
'비밀의 화원' '살아짐' 출연 및 안무
서울국제 무용콩쿠르 1등, 동아 무용콩쿠르 동상 수상
벽사 무용 '연기상' 수상
전) 국립무용단 무용수 활동

음향 조명 : 마사루 소가 Masaru So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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