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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티켓할인] 2019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거북이 혹은...', 국제연극연구소 휴
장르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9년 10월 8일(화)~10월 9일(수)
시간 : 8일 : 7시 30분, 9일 : 4시
장소 : 소극장 고도
티켓정보 : 현장구매 30,000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청소년 12,000원, 대학생 15,000원, 일반 20,000원, 단체10인이상 전화문의(청소년 10,000원, 대학생, 일반 12,000원)
판매가 : 예매종료
관람등급 : 13세 이상
소요시간 : 60분
주최기획 : 대전연극협회
문의처 : 대전연극협회 042-223-0060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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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티켓할인] 2019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거북이 혹은...', 국제연극연구소 휴 

유형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9년 10월 8일(화)~10월 9일(수) 

시간 : 8일 : 7시 30분, 9일 : 4시 

장소 : 소극장 고도 

티켓정보 : 현장구매 30,000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청소년 12,000원, 대학생 15,000원, 일반 20,000원, 단체10인이상 전화(042-301-1001)문의 (청소년 10,000원, 대학생, 일반 12,000원) 

관람등급 : 13세 이상 

소요시간 : 60분 

주최 : 대전연극협회 

문의처 : 대전연극협회 042-223-0060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예매마감 : 7시 30분 공연 : 공연 당일 5시 / 4시 공연 : 공연 당일 1시까지

※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구매하시는 티켓은 예매권으로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수령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티켓예매 후 환불시 환불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참고]



[환불규정]

1) 구매 당일 요청 시 전액 환불 (단, 당일 관람티켓은 환불 불가)

2) 관람일 7일 전 ~ : 티켓 금액 전액 환불

3) 관람일 6일 전 ~ 4일 전까지 : 10% 공제 후 환불

4) 관람일 3일 전 ~ 2일 전까지 : 20% 공제 후 환불

5) 관람일 1일 전 : 30% 공제 후 환불

6) 관람일 당일(자정 이후) : 환불/취소/변경 불가

※ 구매시점과 무관하게 관람 당일 환불/취소/변경 불가

※ 관람 당일 지각/공연장착오/관람연령 미숙지로 인한 환불/취소/변경 불가


[환불방법]

- '주문조회'에서 신청

- 3일(영업일 기준) 내 환불 절차 진행 및 안내 제공




 

 


 

 

 



극단명 : 국제연극연구소 H.U.E

지역 : 대전

극작 : 커린티 프리제시

연출 : 박준우

러닝타임 : 60분

관람등급 : 13세 이상



극단소개

Human in Unlimited Education의 약자로 “끊임없는 교육 속의 인간”을 지향하며 만들어진 대한민국 중심도시 대전에 있는 공연예술관련 전문극단입니다.


한국 공연예술의 세계화를 꿈꾸며 한국의 작품을 회국에 알리고 전문 예수ᅟᅲᆯ인이나 학생들의 교육프로그램운영을 통하여 공연예술 전문인을 양성함은 물론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창의성 있는 인간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연출의도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저상인지 어떻게 알지... 요즘같은 시대에..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배우는 관객에게 계속 질문한다.

경계선은 어디까지일까?

경계선이라는 것은 있는걸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이해하면서도 실수는 항상 일어난다.

실수를 하기 때문에 사람이다.

하지만 이 실수로 인해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싸이코패스나 정신병자가 될 수도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 사건 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난다.


관객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시놉시스

세계적으로 권위 잇는 정신과 박사, 그를 짝사랑하는 간호사, 자신을 거북이라고 믿는 환자, 그리고 교육 실습을 받으러 온 젊은 의대생 총 4명의 배우가 4가지 색을 보여준다.

연극이 진행되면서 도대체 누가 환자고 누가 정상인지 누가 관객이며 누가 연기자인지 무대와 객석의 경계선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상황은 차차 곤란해진다.

“저 분은 코끼리가 밀어도 열리지 않는 문이야~! 맞아~!! 문은 열리지 않아...” 우린 단저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부정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은 채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이 아닌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작품이다. 유쾌하고 고급스러운 반전 블랙 코미디 “거북이 혹은...”



출연진

간호사❘문성필

의사❘신준철

환자❘김현재

학생❘최한솔



스텝진

기획❘박경순

조연출❘이혜리

조명❘신선희

음향❘강미영

무대❘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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