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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티켓할인] 휴먼 코미디 '장남'
장르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9년 5월 17일~5월 26일
시간 : 평일 :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장소 : 소극장 커튼콜
티켓정보 : 현장구매 : (중고대)학생 20,000원, 일반 30,000원 ※ 대전공연전시예매할인 50% off : (중고대)학생 : 10,000원, 일반 : 15,000원(단체 10인 이상 추가할인)
판매가 : 10,000원
관람등급 : 만 14세(중학생) 이상
소요시간 : 100분
주최기획 : 극단 라일락, 아트컴퍼니 제로
문의처 : 010-8870-8352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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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티켓할인] 휴먼 코미디 '장남' 

유형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9년 5월 17일~5월 26일 

시간 : 평일 :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장소 : 소극장 커튼콜 

티켓정보 : 현장구매 : (중고대)학생 20,000원, 일반 30,000원 ※ 대전공연전시예매할인 50% off : (중고대)학생 : 10,000원, 일반 : 15,000원(단체 10인 이상 추가할인) 

관람등급 : 만 14세(중학생) 이상 

소요시간 : 100분 

주최/기획 : 극단 라일락, 아트컴퍼니 제로 

문의처 : 010-8870-8352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예매마감 : 공연 당일 3시간 전(평일 5시, 토,일 1시까지)

※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소극장 특성상 좌석이 구분되어있지 않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희망 좌석을 선택하여 관람가능합니다.

※ 티켓예매 후 환불시 환불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참고]




 

 







[시놉시스]

부시긴과 실바는 술집에서 우연한 계기로 만나고 거기서 만난 여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퇴짜를 맞고 , 하필이면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 또한 끊겨 버린다. 러시아의 아주 추운 날씨에 둘은 떨고 있고 시골동네라 인적도 드문 상황. 이때 우연히 한 집을 발견하게 되고 몸이라도 녹이려 들어가는데 거기서 만난 바샤에게 부시긴이 이 집에 큰아들이라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주 우연히. 그 거짓말로 인해 사건은 시작이 되고 이렇게 가족의 구성원이 새로 형성이 되는데....



[연출의 글]

장난스럽게 하룻밤 신세지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은 얽히고 꼬여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부자관계로 남매로 형제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든다.

결국 거짓말의 진의가 밝혀짐으로 위기를 맞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듯 하지만 다른 의미의 가족으로 연을 맺는다.

‘장남’ 동서양을 막론하고 장남이라는 의미는 한 가족의 책임과 영향력을 주는 인물이다.

가족......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든다. 그것은 현재 보다는 처음 만났을 때에 회상을 하며 기쁘고 행복했던 기억들과 울타리 안에 장남, 차남, 장녀, 막내 등 구성원들이 늘어날 때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현재의 가족들은 그렇게 또 구성원들을 만들어간다.

거짓말.......

누군가의 거짓말은 타인들에게 또 다른 삶과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지만
누군가의 거짓말은 타인들의 삶을 짖밟으며 불행과 절망을 가져다 준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 봐야 한다. 
타인에게 행복을 줄 것인지 아님 불행을 안겨줄 것인지...

거짓말로 인해 만들어진 하나의 가족 이야기. 
유쾌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연극 장남은 여러분께 가슴 속 깊이 다가갈 것입니다.  



[작품에 대한 생각 및 소개]

우선 러시아 현대 극 작가들을 ‘포스트 밤필로프’ 세대라 부를 정도로 세계 극작사에서 가장 정통한 체홉의 계승자로 불리우는 알렉산더 밤필로프의 대표작 ‘장남’을 올리게 된 극단 라일락과 단원들에게 축하와 위로의 말씀을 동시에 올립니다.
치밀하게 짜여 진 극적구성과 코믹성, 주제와 시의성이 축하할 일이요, 공연시간이나 작품의 깊이,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구축하며 느낄 난해함이 위로드릴 일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러시아에서 ‘사라파놉’역을 맡아 공연을 했고, 한국에서도 김천연극제와 극단 창단공연으로 소개했던 “최애의 작”이 다시 무대 위에 생명력을 얻게 된 점 기쁘게 생각합니다. 연습을 보기 위해 대전으로 내려오는 길 옛 추억을 생각하니 작품을 관통하는 몇 개의 키워드가 생각납니다. 

‘추위와 냉담함’, ‘닫혀있는 문’, ‘철길과 여정’, ‘여행가방과 떠남’, ‘어두움과 상처’
작품 곳곳에 웃픈 상황과 범벅되어 발견될 위의 키워드들을 찾아보시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라며, 안타깝게 요절한 천재 작가가 시대에 던지고자했던 ‘화두’가 무엇인지 공감하고 위로 받는 공연이 되시길 바라봅니다.



[출연진]

스텝
연출 김용우
조연출 서영학
조연출 최하늘
무대감독 윤민훈
조명감독 윤진영
안무감독(움직임 지도) 허은찬
안무감독(움직임 지도) 현미선
음향감독 조현영

캐스트
사라파노프 장지영
부시긴 정선호
씰바 정준영
니나 김민지
바샤 이동환
마까르스까야 백은주
꾸지몹 , 이웃남자 김기범
아가씨 최하늘
아가씨 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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