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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할인] 박상희 피아노 독주회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0년 10월 31일(토)
시간 : 20: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R석 2만원, S석 1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R석 16,000원, S석 8,000원(20% off)
판매가 : 8,000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소요시간 : 약 75분 (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박상희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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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티켓할인] 박상희 피아노 독주회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0년 10월 31일(토) 

시간 : 20: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R석 2만원, S석 1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20% off) : R석 16,000원, S석 8,000원(20% off)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소요시간 : 약 75분 (인터미션 포함) 

주최 : 박상희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예매마감 : 공연 전일 오후 6시까지

※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수령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티켓예매 후 환불시 환불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참고]


[환불규정]

1) 구매 당일 요청 시 전액 환불 (단, 당일 관람티켓은 환불 불가)

2) 관람일 7일 전 ~ : 티켓 금액 전액 환불

3) 관람일 6일 전 ~ 4일 전까지 : 10% 공제 후 환불

4) 관람일 3일 전 ~ 2일 전까지 : 20% 공제 후 환불

5) 관람일 1일 전 : 30% 공제 후 환불

6) 관람일 당일(자정 이후) : 환불/취소/변경 불가

※ 구매시점과 무관하게 관람 당일 환불/취소/변경 불가

※ 관람 당일 지각/공연장착오/관람연령 미숙지로 인한 환불/취소/변경 불가


[환불방법]

- '주문조회'에서 신청

- 3일(영업일 기준) 내 환불 절차 진행 및 안내 제공




 

 


 

 



■ 공연 소개


아름다운 소리와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박상희가 2020년 10월 31일 금요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귀국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에서는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 작품 3곡으로 무대를 구성하였다. 베토벤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과도기의 주요 인물로 최초의 직업적인 음악가였다. 베토벤의 후기 소나타인 첫 번째 곡인 피아노 소나타 30번, E장조 작품번호 109는 1820-22년 사이에 작곡되었다. 베토벤은 1827년 3월 26일에 숨을 거두었는데 말년에 작곡된 중요한 작품들 <제 9번 교향곡>, <장엄미사>, 후기 소나타 Op. 109,110,111 등의 작곡을 비슷한 시기에 병행했다. 이 작품들의 시기와 제목만 봐도 베토벤이 이 시기에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 작품들을 쓸 때 무엇을 표현하려 애썼을지. 짐작하는데 어렴풋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두 번째 곡인 소나타 31번은 제30번처럼 미사 솔렘니스 작곡 도중인 1821년에 완성되었다. 작품은 이 당시 작곡가가 병마에 시달린 탓인지 비탄에 젖어 있으면서도 이를 극복하려는 아름다운 서정도 감돌고 있다. 곡은 제1악장을 소나타 형식으로 시작하여 끝 악장을 푸가로 맺은 고전적 양식미를 살렸다. 3악장 서주부의 <탄식의 노래>는 실로 끝없이 순화된 슬픔의 노래로 이 작품을 유명케 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피아노 소나타 32번 C단조 Op. 111이 출판된 1822년은 베토벤에게 있어서 그다지 행복하지 못했던 시기였다. 당시 그는 조카 칼의 양육 문제와 관련하여 법정 분쟁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기묘한 점은 젊은 사람들이 베토벤의 후기 작품에 담긴 신비성을 청년시대의 작품보다 더 친근하게 느낀다는 점이다. 곡의 구성은 소나타 형식에 의한 1악장과 이어서 스케르초 풍인 2악장의 아다지오(Adagio) 비가와 3악장인 푸가로 구성된 매우 자유로운 형식을 취하고 있다.베토벤은 대위법적으로 마지막 악장을 큰 푸가로 꾸며놓았고, 장엄미사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이 소나타는 작품 109번보다 한층 더 만년의 베토벤다운 깊은 서정성을 담고 있다. 최후의 소나타 작품 111번의 격한 감동과 장엄한 분위기와는 반대로 이 곡은 끝까지 고요한 분위기 속에 정서를 하나하나 되새기는 수법이 엿보인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피아니스트 박상희의 독주회를 통해 평생을 완벽함을 추구했던 악성 베토벤의 피아니즘을 만나는 무대가 되길 바랍니다.




 




■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20:00)

피아노 소나타 제 30번 마장조 작품109

I. Vivace ma non troppo - Adagio espressivo

II. Prestissimo

III. Gesangvoll, mit innigster Empfindung. Andante molto cantabile ed espressivo


Piano Sonata No.31 in A-flat Major, Op.110 (20:00)

피아노 소나타 제 31번 내림가장조 작품110 

I.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II. Allegro Molto

III. Adagio, ma non troppo - Fuga, Allegro, ma non troppo



- INTERMISSION –



Piano Sonata No.32 in c minor, Op.111 (27:00)

피아노 소나타 제 32번 다단조 작품111

I. Maestoso - Allegro con brio ed appassionato 

II. Arietta. Adagio molto semplice cantabile 




■ PROFILE


Piano_ 박상희


피아니스트 박상희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진학하여 성적우수 및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Mannheim)에서 피아노 전문연주자과정(DK), 최고연주자과정(KE), 실내악 전문연주자과정, 예술교육학 복수전공과정-피아노 교수법(논문: 리게티와 카푸스틴의 연주회용 연습곡 비교 연구 ‘Die Konzertetüden für Klavier von Ligeti und Kapustin’)을 전 과정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


11세에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시작으로 Baden-Badener Philharmonie, Pilharmoniesche Orchester Plauen-Zwickau와 협연, 삼익콩쿨 금상, 한국일보콩쿨 금상, 월간음악콩쿨 1등, 한국음악협회 전국장학콩쿨 대상, 충남대학교콩쿨 총장상, 통영국제음악제(TIMF) 통영시장상, Concorso Internazinale di Esecuzione Pianistica, ⅩⅢ. Concorso Internazionale di Musica da Camera Città di Pinerolo Premio Speciale Della Giuria을 수상하였다. Mitte Europa Musik Festival, Wilhelm-Hack Museum, Heidelberg Kammermusik Festival, Rhein-Neckar예술협회 유대교지부, 괴테 협회 등의 초청 연주, Mannheim, Köln, Frankfurt, Ludwigshafen, Neustadt, Heidelberg, Dilsberg, Maulbronn, Passau 등 독일 여러 도시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연주회가 언론에 보도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Deutschlandradio Kultur의 Live Konzert 방송에 연주가 소개되기도 하였다. 현지에서 신인 피아니스트로 발탁되어, 독일 레이블 Animato에서 음반 <ERNST TOCH: WERKE AUS DER MANNHEIMER ZEIT>을 발매하였으며, 독일 음악 전문잡지 Fono Forum에서는 그녀의 연주를 ‘이 작품을 연주함에 있어서 매력적인 환희를, 강렬한 날카로움과 기술적 완숙미를 보여준다.’고 평하였다.


2014년 귀국독주회(금호아트홀)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 박상희는 대전문화재단 2015/16 ‘차세대 ARTI-STAR’로 선정되어 2년간 연구 활동을 지원받았으며, 슈베르트를 주제로 한 ‘슈베르트, 겨울에서 봄’ 독주회에서 해설과 사진을 함께 구성하여 관객의 이해를 돕는 기획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일본 Ooshirokai Piano Festa, 대전국제음악제(DCMF) 초청 연주, 바흐 페스티벌 앙상블, 대덕특구청소년 오케스트라, 앙상블 콘 쿠오레,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그리고 해설이 있는 클래식 비타민 청소년 음악회, 대전음악제, 예술의전당 그랜드피아노 콘서트, 챔버 플레이어스 21 정기연주회, DNA PROJECT 'ARTPLEX',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베토벤 아벤트’ 등 독주와 실내악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주 외에도 관객과 소통의 영역을 넓히기 위하여 월간 리뷰, 피아노음악(음연), 충청신문, 대전일보, 계간 수필에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음악세계 월간 음악에 바이엘 교수법, 체르니 교수법을 연재하였다. 한국 클래식 협회와 함께하는 Master Series, 삼성인력개발원 등에서의 강연 활동, TBN 대전교통방송 출연, 무연고 사망자를 돕기 위한 성심수녀원 ‘삶을 노래하다.’ 기획 연주, 재개발 지역 기록을 위한 ‘막다른 골목’ 프로젝트 퍼포먼스 등 사회적 기여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으며 연주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탐구 중이다.


A. Pistorius, 장형준, 임종필, 한정강, 서정아를 사사하였으며, 김귀현, 신수정, 한동일, Rudolf Meister, Bernard Glemser, TamásVesmás, Michael Friedmann, Jean-Pierre Armengaud, Paul Badura-Skoda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와 Marie-Paule Hallard 교수의 프랑스 가곡 마스터클래스, Verdi-Quartett의 실내악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여 피아니스트로서 다양한 역량을 쌓았다.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관현악과 코치 강사, Passau 국제 오페라콩쿨 공식지정 피아니스트, 리소르젠떼 음악감독, 뮤지컬 곰팡이 음악감독, 경남대, 침신대, 인천예고, 세종예고, 대전예술영재교육원 강사를 역임하였고, 오스트리아 Wien 국제여름음악캠프에 교수진으로 참여하였다.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한국피아노두오협회, 피아노문헌연구회, 서울피아스트라, 대전피아노연구회, 피아노하모니아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경희대, 고려대, 삼육대, 목원대, 배재대, 국립순천대, 대전예고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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