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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공연, 즐거웠던 공연... 기대와 즐거움을 나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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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프라노 임찬양 귀국독창회 ('Warmth and Bliss of the Winter)공연을 보면서....
작성자 하늘아래돌 (ip:)
  • 작성일 2018-01-20
  • 추천 5 추천하기
  •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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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0일(토) 19:30 공연된  임찬양 귀국독창회는 감동과 찬사의 무대였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그녀, 소프라노 임찬양이 겨울의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준 주옥같은 노래는 그녀가 들려주는 노래로 따뜻함을 느꼈다.




■ Program


Les nuits d'été, Op.7 / H. Berlioz(1803-1869)

연가곡 <여름밤> 작품7 / 베를리오즈

1. Villanelle

2. Le spectre de la rose

3. Sur les lagunes: Lamento

4. Absence

5. Au cimetière : Clair de lune

6. L'île inconnue


INTERMISSION


Mi chiamano Mimi from Opera <La Bohème> / G. Puccini(1858-1924)

오페라 <라보엠> 중 나의 이름은 미미 / 푸치니

Un bel di vedremo from Opera <Madama Butterfly> / G. Puccini(1858-1924)

오페라 <나비부인> 중 어느 맑은 날 / 푸치니


Early in the morning / N. Rorem(1923- )

이른 아침에 / 로렘

Jea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 S. Foster(arr. Ned. Rorem)

금발의 제니/ 포스터(편곡 로렘)

Border line / R. I. Gordon(1959- )

경계선 / 고든

Joy / R. I. Gordon(1956- )

기쁨 / 고든


Letter scene from Opera <Eugene Onegin> / P. I. Tchaikovsky(1840-1893)

오페라 <에프니 오네긴> 중 티타니아의 편지장면 / 차이코프스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수많은 음악회를 통해 성악가로서의 활동을 활발히 하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역할을 소화해냈다


객석에 만석으로 가득메운 관중들은 그녀의 열정적인 노래를 숨소리조차 죽이며 지켜보며 노래가 끝나면 무한한 찬사 를 보내며 감동의 도가니이었다.

그녀의 열정적인 노래에 금년  새해를 힘차게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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