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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미술관 관장 초청대담 (5) 신동근 박사 "정신의학으로 본 예술가의 천재성"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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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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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관장 초청대담 (5) 신동근 박사

정신의학으로 본 예술가의 천재성

-3월 24일 신동근 박사 초청, 선승혜 관장 진행-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3월24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화상프로그램(Zoom)으로 신동근 박사 (동국대학교 겸임교수)와 “천재성 혹은 광기”를 주제로 실시간 관장초청대담 개최한다. 

 

ㅇ 2021년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초청대담 “정신의학, 마음, 예술”(5)로 개최되는“천재성 혹은 광기”(신동근 교수)에서는 정신의학으로 본 예술가의 천재성을 탐색한다. 


ㅇ 이번 대담에서 선승혜 관장은 신동근 박사와 함께 정신의학과 예술의 접목의 여러 사례를 이야기하며, 예술의 순기능 작동을 도모하는 예술가의 천재성 그리고 광기를 정신의학적으로 살펴본다. 정신분석의 태두인 프로이트가 다룬 예술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도스토예프스키의 정신 내면과 무의식 그리고 예술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크리스(Ernst Kris), 융(Jung)의 연구를 들여다본다.

  

ㅇ 선승혜 관장은“2021년 관장초청대담은 예술과 정신의학을 연결하여 새로운 공감미술을 시작하는 기획이다”라고 기획의도를 말했다. 또“신동근 박사는 정신의학과 예술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미술, 음악, 공연 등을 정신의학과 연결하려고 시도해 왔다”고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 


□ 신동근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예술에 조예가 깊으며 예술과 치유적 효과에 관하여 관심이 깊다. 신동근 박사는 정신의학신문에 정신의학과 예술의 접목 등을 꾸준하게 연재해 왔다. 더불어 오페라 ‘포은 정몽주’의 대본 집필을 맡아 임상적 경험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하였다. 


□ 이번 대담은 미술관 홈페이지 소식란(www.daejeon.go.kr/dma)을 통해 온라인 Zoom 링크를 공개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참가가능하다. 







▶ 2021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초청대담 개요

   2021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초청 대담 《정신의학, 마음, 예술》 (5)


   ㅇ “천재성 혹은 광기”

   ㅇ 대 담 자 : 신동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ㅇ 일    시 : 2021. 3. 24. (수) 11시 

   ㅇ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온라인 대담 

   ㅇ 신청방법 :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공개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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