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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0,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을 보고
작성자 하늘아래돌 (ip:)
  • 작성일 2019-10-12
  • 추천 9 추천하기
  •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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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0, '영국의 위대한 첫 번째 교향곡'을 보고

 

클라라홀에서 먼저 공연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은후

 

󰏅 프로그램은

브람스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 작품15

 

. Maestoso(장엄하게) - - - - - 피아노_ 필리프 비앙코니

. Adagio(아주느리게)

 . Rondo, Allegro non troppo(론도. 빠르게, 지나치지 않게)

 

앵콜곡 브람스 간주곡 작품 116번 제4

 

엘가 _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

 

. Andante(Nobilmente e semplice) - Allrgro 느리게(품위 있고 단순하게) - 빠르게

. Allegro molto(매우 빠르게)

. Adagio(느리게)

. Lento Allegro(느리게 빠르게)

 순으로 진행하였다.

 

항상 대전시민의 사랑을 듬북 받고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지휘자_제임스 저드 와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의 음악을 사랑하고 전도사 역할을 하는 열정!


항상 음악의 영혼에 가까우며, 시와 삶으로 공간을 채운다” “놀라운 음악적 기교, 테크닉 컨트롤, 훌륭한 취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의 협연으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 작품15 및 앵콜곡 브람스 간주곡 작품 116번 제4공연은 가을날의 선선한 밤기운을 상쾌하게 마음을 적셔주었다.

 

브람스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는

브람스가 그의 최초의 피아노 협주곡 작곡에 집중한 시기는 1856년부터 2년간이었다. 그러나 이 협주곡의 시원은 1854년 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2월은 브람스의 스승인 슈만이 정신착란을 일으켜 라인강에 투신하는 비극적 사건이 있은 직후였다.

 

그해 여름에 제 1악장을 관현악곡으로 편곡하였다. 1856년에 제 2악장 아다지오(Adagio)와 제 3악장 론도(Rondo)가 완성되었다.

 

작품의 탄생 배경에서도 나타나듯 이 작품의 탄생 동기는 교향곡에 있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피아노 협주곡에 비하면 교향악적인 비중이 대단히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이 협주곡은 브람스의 청년기에 만들어진 작품이기 때문에 그의 다른 작품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강렬한 빛깔의 정열을 엿볼 수 있었다.

 

1악장 Maestoso (장엄하게)은 반음계의 인상적인 음형으로 시작되며, 폭발하는 듯 한 서주가 길게 연주시작되었다가 서주의 종결 후에 등장하는 피아노는 거장적 풍모가 아니고 오케스트라의 한 부분처럼 움직였다.

 

2악장 Adagio (매우 느리게)은 종교적 색채가 깃든 악곡이었고 특히, 피아노의 명상 어린 표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 파곳과 클라리넷의 아름다운 칸틸레나가 돋보이는 악장이었다.

 

3악장 Rondo, Allegro non troppo (론도 풍으로, 지나치게 빠르지 않게)

정열적으로 피아노의 독주 악기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앵콜곡 브람스 간주곡 작품 116번 제4번은 우리에게 익숙한 곡으로 많은 감명을 주었다.

 

 

엘가 _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

엘가는 영국의 헤리퍼드에서 19086~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작곡하여 한스 리히터에게 헌정했다고 한다

 

1 악장 Andante (Nobilmente e semplice) - Allegro

 

팀파티가 A flat장조의 행진곡풍의 주제를 시작으로 플루트와 다른 목관과 비올라가 첼로와 콘트라바스의 울림을 배경으로 약음기를 붙인 혼2의 화성을 내포하고 주제를 돌체로 제시되고 반복하다가. 바이올린과 목관에 의하여 제 2 주제가 제시 반복주제가 C장조로 연주 제 2주제가 전개되고 금관의 소리가 정점을 이루면 반복주제가 다시 나타나 악장을 마무리하였다.

 

2 악장 스케르쪼 악장은 플루트가 앞서고 이를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하프가 뒤따르

는 트리오 주제에 대하여 재현 후 템포는 점점 느려저 3악장을 준비한다음.

 

3 악장 Adagio 주요 주제는 2악장 첫머리에 제 1 바이올린에 의해 연주되는 주제

와 같은 음표로 구성되어있으나 전혀 다른 정서를 가짐. 2 주제는 바이올린에 의한 서정적인 선율로 클라리넷, 하아프, 독주 바이올린으로 장식하였다.

 

4 악장 Lento - Allegro 현악의 투티로 제 1 주제가 등장. 클라리넷, 비올라, 첼로 등에 의해서 온화하게 진행하고 그 후 서주부의 주제가 행진곡풍으로 재현. 정점으로 향하고 반복주제가 출현. 재현부 뒤에 반복주제의 재현으로 진행되며 종결하였다.

 

이번공연은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와 함께 놀라운 음악적 기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생동감있는 연주와 아름다운 음색과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으로 불리는 에드워드 엘가의 제1번 내림가장조, 작품55가 연주돼 위풍당당하고 영국음악 특유의 소박하고 짜임새있는 분위기를 선율로 표현해내어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꽉찬 객석의 관객들에게 마음껏 선사해 주었다.

 

연주가 마친후에도 객석에서 기립한 관객들은 자리를 뜨지못하고 열정적인 박수로 연주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여주었다.

 

이번공연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헌신적으로 바친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

지휘자_제임스 저드 !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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