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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파리이응노레지던스 6기 작가 오픈 스튜디오 - 「 하얀 밤. 걷다. 여행자」개최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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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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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파리이응노레지던스 6기 작가 오픈 스튜디오

「 하얀 밤. 걷다. 여행자」개최



❍ 「파리이응노레지던스」 6기 작가 3인 (구인성, 김안선, 이원경) 작가 展

❍ 프랑스 보쉬르센 「파리이응노레지던스 및 한옥」에서 개최


◯ (재)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류철하)은 9월 21일(토)부터 9월 29일(일)까지 프랑스 보쉬르센에 위치한 이응노 아틀리에(Atelier Ung-no Lee)에서 파리이응노레지던스 6기 작가 3인의 오픈 스튜디오 「하얀밤.걷다.여행자」展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올해 8월 파리이응노레지던스 6기 입주 작가로 선정·파견된 구인성, 김안선, 이원경 작가가 그 간의 작품 활동 결과 및 경험을 프랑스 현지 미술관계자들을 비롯한 일반인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 특히 개막식 당일은 프랑스 문화재의 날(Le journeé du patrimoine)로 컨퍼런스, 공연, 문화체험, 박물관 미술관 무료 개방 혹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문화 복지를 경험할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문화행사 기간이다. 프랑스 문화재의 날을 맞이해 오프닝 행사 당일 100여명의 탐방객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개막식을 마쳤다.


◯ 파리이응노레지던스는 국내 공공미술관이 해외에 직접 레지던스를 운영하는 드문 사례로, 지난 2014년 1기 작가 파견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 류철하 이응노미술관장은 “올해 6회째 진행되고 있는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우리 젊은 작가들이 해외로 진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 작가의 창작활동에도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소개]


◯ 이번 오픈 스튜디오는 여름날 해가 늦게 지는 프랑스의 ‘하얀 밤’에 낯선 땅을 걷고 여행하는 작가 3인의 경험과 생각을 표현했다.


◯ 구인성 작가는 실체가 아닌 그림자의 변덕스럽고 낯선 형상들을 주제로 표현한다.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작가의 영역에 한 걸음씩 침투하여 변화하는 사물들의 허상들을 수집가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어른에게서 보이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은 어디서 온 것일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김안선 작가의 작품은 사람들 내면에서 성장이 멈춘 채 머물고 있는 아이들이 중심이다. 작가 본인이 어떤 모습으로 멈춰있는지 상상해보며, 그 아이의 모습을 통해 본성에 대해 탐구하는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 이원경 작가는 상반되거나 다른 특성들이 서로 마주하게 되는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로 다름을 인지해야 하는지에 관해 집중한다. 다양성이 가득한 세상에서 서로가 존중하며 공존하기 위한 따뜻한 시선을 자신의 설치 작품에 담아낸다.



■ 행 사 개 요

◯ 행 사 명: 2019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

「하얀밤. 걷다. 여행자」

◯ 일 시: 2019년 9월 21일(토) - 9월 29일(일) 10:00 – 18:00 (프랑스 현지 시각)         

◯ 장 소: 보쉬르센 <파리이응노레지던스 및 한옥> 건물 內

14 Route de Pontoise, 78740 Vaux-sur-Seine, FRANCE

* 공공기관이 아닌 박인경 명예관장 개인 소유 지역 내 전시이므로 사전 방문 예약 필수

예약) residenceleeungno@gmail.com tel: +33(0)782838542 (미카엘라)




■ 사 진 자 료

 

△ 2019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 초대장


△ 2019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포스터


 

 

 

■ 개막식 사진



■ 참 고 자 료


□ 파리이응노레지던스 (Paris Lee Ungno Residence)


○ 파리이응노레지던스는 대전시가 2014년부터 추진하는 지역 작가 대상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지리적,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해 해외 진출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지역의 우수한 작가들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특별히,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주 활동 무대이자, 전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강점을 지니며, 지난 2014년 5월 공개경쟁 모집을 통해 제1기 입주 작가 3명(박홍준, 이순구, 송유림), 제2기 입주 작가 3명(김태중, 박정선, 홍상식), 제3기 입주작가 3명(김태훈, 박혜경, 장철원) 제4기 입주작가 3명(강혁, 이수진, 홍원석)이 제 5기 입주작가(파랑, 김찬송, 김영진)이 선발된 바 있다.


○ 8월부터 3개월 동안 단기과정으로 입주한 작가들은 작업 공간을 비롯한 전시, 교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게 된다.


○ 레지던스가 위치한 보쉬르센은 파리 근교 도시로, 클로드 모네, 반 고흐, 피사로, 앙드레 드랭, 모리스 드니 등 세계적인 화가들이 작품 활동을 했던 지역들이 센 강을 중심으로 밀집해 있으며, 고암의 예술적 성과와 자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 현재 보쉬르센에는 총 3,000여 평에 이르는 대지에 고암 후학 양성기관인 ‘고암 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유럽 내 최초이자 유일의 전통한옥인 ‘고암서방’과 ‘고암 기념관’ 및 ‘고암 작품 보관소’총 4개의 건물이 위치해 있다.


○ 레지던스 공간은 고암 작품 보관소로 사용되고 있던 건물 1개동으로, 박인경 이응노미술관 명예관장의 지역의 후학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전광역시가 작가 작업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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