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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8 공연 후기
작성자 히아르 (ip:)
  • 작성일 2019-09-08
  • 추천 1 추천하기
  • 조회수 32
평점 0점



안녕하세요! 이번 후기는 공연을 보고 1주일이나 지난 후에 쓰게 되네요 ㅠㅠ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이번에도 대전 공연전시의 초대이벤트로 감사하게도 공연을 관람하여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관람했던 공연은 역시나 마스터즈 시리즈 중 하나인 8번 시리즈 '장대한 선율을 느끼다' 공연입니다.

공연 당일 날씨가 굉장히 선선해 30분 일찍 온 저와 저의 지인은 수목원 쪽으로 짧은 산책을 즐기다 공연시간에 맞추어 예술의 전당의 아트홀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좌석이 제가 처음 접해본 O석을 주셔서 정말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전 연주가들은 공연보면서 그렇게 가까이서 본 경험이 처음이어서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연주가들의 솜씨와 표정, 지휘자와 연주자 간의 눈마주침 등등이 눈에 보여 그날의 공연을 좀 더 색다른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대전 시립교향 악단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바이올리니스트인 김필균씨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여 너무 좋았어요!

마스터즈 시리즈8, '장대한 선율을 느끼다' 공연은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1. 로시니의 오페라  도둑까치 서곡

2.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내림 마장조, 작품 46

3.슈베트르의 교향곡 제 9번 다장조, 작품944"그레이트"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슈베르트 밖에 잘 모르고 로시니는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작곡가였어요!

그런데 전 3곡 다 제 취향의 곡이더라구요 ㅎㅎ 이번곡들은 다 한곡에 10분 이상이어서 공연이 짧다고 느껴질만큼 시간이 휙휙 지나간거 같아요!

특히 한곡이 끝나니 브루흐의 곡이 4악장으로 30분이나 연주되더라구요!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김필균 바이올리니스의 독주가 이어져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역시 피날레인 4악장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맨앞에서 연주자들을 관찰 및 음악 감상을 하니 벌써 인터미션 시간이라 진짜 시간이 훅훅 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미션이 끝난 후 슈베르트의 교향곡으로 이번 마스터즈시리즈8의 공연을 장식했는데요!  역시나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 공연전시 여러분 덕분에 이번 공연도  너무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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