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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합창단 제143회 정기연주회 '푸치니 대영광송'를 보고
작성자 하늘아래돌 (ip:)
  • 작성일 2019-05-29
  • 추천 17 추천하기
  •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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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28일(화) 19:30 아트홀에서 대전시립합창단 제143회 정기연주회 '푸치니 대영광송'를 보고

 

[프로그램]

바리톤과 합창,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위한 성 파올리노 모테트 _ 푸치니

 

테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성모 찬송 _ 푸치니

 

합창, 비올라,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진혼곡 _ 푸치니

 

슬픔의 성모 _ 베르디

 

대영광송 _ 푸치니 순이었다.

 

 

푸치니의 대작 대영광송, 평화와 안식을 노래하는 레퀴엠, 베르디의 슬픔의 성모 등 오페라의 대가로 알려진 푸치니와 베르디 두 작곡가가 지닌 오페라적 선율과 풍부한 시적 정서, 다채로운 색채와 활력으로 가득한 합창 음악을 선보였다.

 

연주회는 빈프리트 톨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 시립 합창단이 함께 하였다.

 

국내·유럽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정상의 솔리스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우경식이었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합창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여온 빈프리트 톨과 대전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푸치니 대영광송>은 오폐라의 거장 푸치니 작품을 활기 가득한 무대로 만들어 주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해 오페라의 두 거장 푸치니와 베르디의 성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첫 곡은 파울리노 성당에서 일하던 시절 푸치니가 작곡한 매우 경쾌하고 힘차게 시작하는

<성 파울리노 모테트> !!

 

이어지는 <성모찬가>에서도 오페라의 아리아적 요소가 강한 성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푸치니가 베르디 서거 4주년을 맞아 헌정한 <레퀴엠>과 베르디의 <슬픔의 성모>가 이어지었다.

 

 

공연의 후반부는 푸치니의 <대영광송(Messa di Gloria)>이 장식하였다.



푸치니의 미사(Messa)는 1880 년 7월의 성 파울리노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인 초연 이후 연주되지 않다가 1951년 다시 출간되면서 <대영광송 (Messa di Gloria)>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푸치니의 미사곡이 통상 키리에(Kyrie)-글로리아(Gloria)-크레도(Credo)-상투스(Sanctus)-야누스데이(Agnus Dei)로 진행되었다.

 

 

에너지와 활기,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설득력 있는 음악적 절정을 구가하는 오페라적 요소가 강한 음악으로 꽉찬 객석의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소리의 연금술사!!

 

정교한 해석과 풍부한 레퍼토리로 무한한 감동!!!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 !!!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선사하는 기획!!

 

이번 공연을 준비하느라고 땀과 열정을 쏟은 공연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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