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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미술관,‘미래도시 : 디지털 환상곡’과학예술대담 시리즈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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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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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AI의 문화 물리학 ’으로 미래도시를 상상하다

 - 11월 2일 (화) 2시, 박주용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

대전시립미술관,‘미래도시 : 디지털 환상곡’과학예술대담 시리즈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오는 11월 2일(화) 오후 2시 과학예술 대담 ‘미래도시: 디지털 환상곡(Future City: Digital Fantasia)’의 네 번째 대담을 개최한다. 


ㅇ 이번 대담의 제목은 박주용 교수(KAIST 문화기술대학원)와 선승혜 관장(대전시립미술관)이‘Post-AI의 문화 물리학(Physics and Culture in the Post-AI era)이다.


ㅇ ‘Post-AI의 문화 물리학’은 새로운 AI 시대의 우주와 자연에 대한 물리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포스트 AI 시대에서 문화 예술의 발전 방향과 전망에 관하여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ㅇ 포스트-AI란, 현재와 같은 모방 위주의 AI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AI가 등장하거나 또는 끝내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AI가 도태되는 모든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철학적인 키워드라고 볼 수 있다. 


ㅇ 박주용 교수는 “전통적인 AI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이라고 하여 인간의 겉보기 행동을 모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행동의 원천이 되는 욕망이나 감정과 것들이 결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ㅇ 선승혜 관장은“미래도시의“디지털 환상곡”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되 된 포스트 AI의 미래도시에서 펼쳐질 새로운 환상현실의 공감예술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라고 대담의 의의를 강조했다.


□ 과학예술 대담 시리즈는 팬데믹 이후 축의 전환기를 거쳐 맞이할 미래도시를 ‘디지털 환상곡’으로 상상하기 위해 기획된 학술프로그램으로, 11월 9일 <포스트 메타버스 시대의 e스포츠와 게임>(현바로, 게이오대학교 교수)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ㅇ 대담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줌(ZOOM) 링크는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박주용 교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통계물리학과 네트워크과학, 복잡계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문화와 예술의 물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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