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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립미술관 온라인 관장초청대담, 트라우마와 예술 (3) 치유의 가능성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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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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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와 예술 (3) 치유의 가능성” 

- 대전시립미술관 온라인 관장초청대담  8월 27일(금) 오후 3시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2021 세계유명미술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과 연계하여, 관장초청대담“트라우마와 예술(3): 치유의 가능성”을 8월 27일(금) 오후 3시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ㅇ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이번 대담은 트라우마와 예술의 강연대담 시리즈로서 예술로 트라우마를 승화하여, 일상을 풍요롭게 마주하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합니다”고 의미를 전했다. 


□ “트라우마와 예술”3편인“치유의 가능성”은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 정수경교수 와 관장초청대담으로 진행된다. 


ㅇ 정수경 교수는 예술이 과연 치유의 힘을 가지는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빈센트 반 고흐의 사례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본다. 반 고흐의 자살에서 볼 수 있듯, 왕성한 작품 활동이 그 자체만으로 온전한 치유의 단계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것, 조형 활동에 수반되어야 하는 중요한 요건으로 의식 향상을 들고, 그와 연관된 사례로 트레이시 에민을 보여준다. 그러나 의식 향상도 쉽게 온전한 회복의 단계로 상승하기 어렵다는 것을 에민의 퇴행적 경향을 통해서 보여주고, 그러한 온전한 의식향상과 승화에 이른 사례로 루이스 부르주아의 사례를 소개한다. 


□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8월 27일(금) 오후 3시 온라인 초청대담의 정보와 접속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o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트라우마: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시간당 관람인원을 제한하며 네이버와 인터파크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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