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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정의 달’5월에 되돌아보는 당신의 의미 - 시립청소년합창단 제73회 정기연주회 ‘Mother(어머니)’ -
작성자 대전공연전시 (ip:)
  • 작성일 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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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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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5월에 되돌아보는 당신의 의미

- 시립청소년합창단 제73회 정기연주회 ‘Mother(어머니)’ -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연주회가 열린다.   


ㅇ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내달 18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3회 정기연주회 ‘Mother(어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ㅇ 이번 연주회는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공연 중 하나로, 소프라노 이현숙이 어머니 역할로 출연하고, 바이올린 김설희, 첼로 김현실, 타악기 양왕렬, 이희균, 최유석이 협연한다. 안무는 김현정이 맡았다.


ㅇ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1부 여성합창으로 김준범의 ‘청산을 보며’, 켄 스티븐(Ken Steven)의 ‘치칼라 레 퐁 퐁(Cikala le pong pong 인도네시아 민요)’ 등을 연주하고, 혼성합창으로 호수 엘베르딘(Josu Elberdin)의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계시도다(Ubi Caritas et Amor)’등을 연주한다.


ㅇ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2부 공연으로 이현철 편곡의 ‘어머니의 사랑’, ‘내 나이 마흔 살에는’, 이범준 편곡의 ‘바람이 분다’ 등을 연주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겨본다.


ㅇ 가족의 의미가 변화하고 가족 간의 유대가 약화되는 현대에 여전히 유효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번 연주는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같이 관람하면 좋을 공연이다.


ㅇ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자신이 부모가 되어서야 느끼게 되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번 연주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좀 더 일찍 알려주고 싶어서 마련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ㅇ ‘Mother(어머니)’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나 아르스노바,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아르스노바(1588-8440)와 인터파크(1544-1555)에서 할 수 있다.


ㅇ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예매 시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공연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042-270-8372~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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